최신기사
-

중소기업 임금, 대기업 대비 54%
울산지역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임금이 지역 대기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임금격차가 전국 평균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울산지역 대기업 근로자 1명 당 월 임금총액은 608만6천800원, 300인 미만 중소기업 근로자는 대기업의 54%인 328만7천8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대...
이용주 2015년 12월 10일 -

현대중, 2차 협력사 목소리 직접 듣는다
현대중공업이 1차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2차 협력사들을 잇따라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선, 해양플랜트, 엔진기계 등 각 사업의 구매담당 임원과 1차 협력사 대표 등 20여명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울산, 부산, 경주, 양산 등에 있는 2차 협력사를 차례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임원진...
2015년 12월 10일 -

석유공사 노조 석대법 개청 촉구 성명
한국석유공사 노조가 석유제품의 제조와 혼합 허용을 골자로 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성명을 통해 법 개정의 지연으로 사업의 상당한 차질을 빚고 있음은 물론 중소 탱크 터미널 업체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이어 \"석대법의 개정은 특정 지역 ...
2015년 12월 10일 -

성금(12\/10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현대자동차㈜울산공장 4천만원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 1천 200만원 부산울산고속도로㈜ 임직원일동 500만원 울산수암교회 470만원 대흥교회 2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
이돈욱 2015년 12월 10일 -

부울고속도로 통행료 29일부터 인상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갸 오는 29일부터 인상되는 가운데 부산-울산 고속도로 요금도 오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해 부산∼울산고속도로는 현재 3천800원에서 4천원으로 인상됩니다. 국토부는 재정고속도로는 2011년 이후, 민자고속도로는 2012년 이후 통행료를 올리지 않았다며 물가상승률, 운영비 ...
2015년 12월 10일 -

경제브리핑-->사계절 휴양거점 개발
◀ANC▶ 울산 강동권이 사계절 휴양문화 거점 도시로 개발됩니다. 울산은 제조업 비중이 전국 최고이지만 고용률은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한창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 강동권이 '창조도시 울산을 완성하는 사계절 체류형 휴양문화 거점'으로 개발됩니다. 울산시는 강동권 개...
2015년 12월 10일 -

스탠딩\/연속(2) 차세대 자동차시장 '중국 주도권'
◀ANC▶ 연속기획입니다. 차세대 자동차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기자동차 시장을 놓고 뜨거운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주도권을 잡기 위해 전폭적인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의 한 전기차 판매점. 인기 모델인 E6를 구입한 고객을...
유영재 2015년 12월 10일 -

총선 예비후보 15일부터 등록
내년 4월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는 15일부터 실시됩니다. 울산시선관위에 따르면 예비후보자가 되려면 기탁금 300만원과 함께 가족관계증명서, 전과기록증명서, 학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예비후보자는 후원회를 통해 1억5,000만원 이내에서 정치자금을 모금할 수 있으며 선거사무소에 간판, 현판, ...
2015년 12월 10일 -

내 사진이 인질..대책은 '예방'뿐
◀ANC▶ 내 컴퓨터에 몰래 들어와 파일에 잠금장치를 해놓고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예방 외에는 사실상 대책이 없다는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컴퓨터를 켜자 영어로 된 창이 뜹니다. 일명 '랜섬웨어'를 설치했다며 기한 내에 500달러를 입급하라는 해커의 편...
이돈욱 2015년 12월 10일 -

옥상녹화 사업만 해놓고..
◀ANC▶ 온실가스를 줄이겠다며 울산시가 학교 옥상 녹화사업을 벌였는데요. 학교에서 사후 관리가 안되고 또 예산 부족으로 대부분 방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유치원생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농작물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목재데크 옆에 심은 나무들의 이름도 하나하나 배...
이용주 201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