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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터에 주차한 SUV 차량 화재
오늘(1\/24) 오전 9시36분쯤 중구 남외동의 공터에 주차해둔 61살 최 모씨의 SUV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출동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시동을 끈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난 점에 미뤄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주변 CCTV를 확보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사진
유영재 2016년 01월 24일 -

교육기관 '수당 과다·중복 지급' 되풀이
울산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교원에게 각종 수당이나 여비 등을 과다·중복 지급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 일선 학교와 직속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규정 위반을 적발해 주의나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모 고등학교 교사는 직무연수에 참가하면서 교...
이상욱 2016년 01월 24일 -

\"우승으로 자존심 회복\" [전지훈련1]
◀ANC▶ 지난 시즌 7위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던 울산현대가 겨울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전북, 서울과 3강을 형성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 울산은 내심 우승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태국 치앙마이 현지에서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웃도는 태국 치앙마이. 매년 실시하는 겨울 전지...
이돈욱 2016년 01월 24일 -

울산 주택사업 환경지수 급락
울산지역의 주택사업환경지수가 급락하며 얼어붙고 있는 부동산 경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이번달 울산지역의 주택사업환경지수는 61.1로 지난달 82.8에서 21.7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113.9를 기록한 뒤 2달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지난해 울산지역에 대거 쏟아...
조창래 2016년 01월 24일 -

울산시민 81.1% 스마트폰 사용
울산시민 10명 중 8명이 스마트 폰을 사용하고 월평균 통신비용이 6만 2천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015년 사회지표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울산 시민의 81.1%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지난 2012년 53.3% 대비 27.8%p 증가했으며, SNS 이용자도 62.8%로, 2012년 36.9% 대비 25.9%p나 늘어났습니다. 또 월...
이상욱 2016년 01월 24일 -

예비\/ 개점 휴업 '주민 소득시설'
◀ANC▶ 주민 소득을 늘리기 위해 나랏돈을 들여 지은 시설들이 많은데요. 제대로 된 설비를 갖춰 놓고도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한 곳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들어선 활어구이 직판장. 수족관에는 먼지만 잔뜩 쌓여 있고 점포와 식당도 텅텅 비어 있습니다. 주...
이용주 2016년 01월 24일 -

[투데이:울산] 중학생 아들 찌른 아버지 구속\/수퍼
◀ANC▶ 동생의 도시락 음식 준비를 제대로 돕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14살 정모 군이 아버지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건 지난 13일 밤 10시쯤. 다음날 캠프를 떠나는 초등학생 딸의 도시락을 준비하던 40살 정모 씨는 아들이 음식을 만들지 ...
최익선 2016년 01월 24일 -

태화강 첫 결빙..춥다 추워
◀ANC▶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태화강에서 첫 결빙이 관측됐습니다. 연일 계속된 한파에 동파 사고가 잇따르는 등 맹추위가 기승을 떨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태화강이 얼었습니다. 수심이 얕은 태화강 가장자리는 꽁꽁 얼어붙어 사람이 올라가도 끄덕없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1월 24일 -

주요뉴스 - 앵커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태화강에서 첫 결빙이 관측됐습니다. 3년 만에 덮친 최강 한파로 기록됐습니다. -------------------------------------------- 음식 준비를 돕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 정부 예산을 들여 건립...
최익선 2016년 01월 24일 -

울산 오접속 119신고 1년 새 68% 감소
지난해 울산에서 잘못 걸거나 장난으로 건 119신고 전화가 전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오인·장난·무응답·오접속 신고는 3만 5천여건으로 2014년 11만 9백여건에 비해 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체 119신고 19만 853건 가운데 화재·구급·구급 등 실제 출...
이용주 201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