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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투자유치 활기..경기 '꿈틀'
◀ANC▶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인 PIC가 울산에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SK어드밴스드 울산공장에 쿠웨이트의 첫 투자가 이뤄진 건데, 이미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사우디에 이어 중동 국가들의 한국 투자 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SK가스가 지난 2천 14년 10월 착공해 오는 3월 상...
이상욱 2016년 01월 20일 -

강추위 이틀째..'힘겨운 겨울나기'
◀ANC▶ 어제(1\/19)부터 시작된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이번 한파는 다음주까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강추위 속 축산 농가와 작물 농가도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몰아치는 동장군의 기세에 출근길 중무장한 시민들이 종종걸음을 옮깁니다. 입김이 절로 나오는 날씨 속, ...
이용주 2016년 01월 20일 -

내연녀 살해 미수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자신에게 모욕적인 말을 했다는 이유로 내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딸과 조카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여러 차례 보낸 것과 관련해 내연녀 이모씨가 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냐며 나무라자 이에 격분해 이씨를 흉기로 살...
유영재 2016년 01월 20일 -

울산 에쓰오일 공장 불..2시간 30분만에 진화
오늘(1\/20) 오후 12시 14분쯤 울산시 온산국가산단 내 에쓰오일 공장 톨루엔 제조공정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7대가 출동해 진압 잔업을 벌였으며,공정 내에 남아 있는 등유를 빼내는 과정에서 유증기가 유출돼 화재 발생 2시간 30분이 지나서야 불길이 잡혔습니다. 오늘 불로 생산 설비 일부가 불에 탄 ...
이용주 2016년 01월 20일 -

김무성 대표 허위사실 유포 '항소 기각'
울산지법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들을 유포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은 현대자동차 소속 금속노조 간부 51살 김 모씨와 47살 이 모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10월 부산의 한 시장에서 김무성 대표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 사실 유인물 배포 혐의로 1심에서 유죄...
유영재 2016년 01월 20일 -

민주노총, 노동자 진보후보 단일화 추진키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4.13 총선에서 진보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민주노총은 3월 중으로 현장노동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5만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해 단일 후보를 선출하고, 단일화된 진보후보 당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
조창래 2016년 01월 20일 -

새누리당 다음달말까지 경선 마무리
새누리당은 4·13 총선의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늦어도 다음달 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최근 개최된 상임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며, 당원 대 일반국민 비율을 30대 70 비율로 총선 후보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경우 상대적으로 규모가 ...
조창래 2016년 01월 20일 -

현대중공업 등 조선사 수주 목표 낮춰잡아
올 초부터 국제 유가가 20달러대로 떨어지는 등 저유가 기조가 예상되자 현대중공업 등 조선사들이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보다 20% 가량 낮춰 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는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보다 20% 줄어든 370억 달러로 세웠습니다. 조...
조창래 2016년 01월 20일 -

현대차그룹 설 연휴전 협력사 대금 1조원 조기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11억원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또 국내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350억원 어치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설 연휴에 전 그룹사 임직원에게 나눠줄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은 2, 3차 협력사들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
최익선 2016년 01월 20일 -

울산상의, 경제살리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
울산상공회의소도 경제활성화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경제살리기 입법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울산상의는 경제활성화 법안은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우리 기업들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하는 법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