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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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폐지만도 못한 고철
◀ANC▶ 고철값을 벌기 위해 맨홀이나 다리 난간 등 닥치는 대로 뜯어내 팔던 절도범이 요즘 뜸하다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극심한 경기 불황 속에 고철 가격이 폐지만도 못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고철을 수집해 제철회사에 납품하는 한 재활용 업체. 야적장 가득 고철들이 ...
이돈욱 2015년 12월 07일 -

[이브닝:울산] 손발 척척..8억5천만 원 '꿀꺽'\/수퍼
◀ANC▶ 입원할 필요가 없는 병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10년동안 보험금 수 억 원을 타낸 일가족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압수한 55살 윤 모 씨 일가의 보험가입내역 서류입니다. 한 명당 수십개의 보장성 보험을 들어놨는데, 무릎 이상, 허리디스크 등으로 20일 안팎을...
이용주 2015년 12월 07일 -

국립산업박물관>'방위산업 전시물 접목'
◀ANC▶ 울산 최대 현안 사업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에 '방위 산업'을 접목시키는 새로운 전략이 구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육해공 3군으로부터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해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 시카고 과학박물관. 2차 세계대전 때 나포한 독일잠수함 U보트가 웅장...
유영재 2015년 12월 07일 -

원전해체센터> 공동유치전..열쇠는 '기술력'
◀ANC▶ 울산시와 부산시가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공동 유치를 위한 세미나를 열고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공동 유치 합의에 이어 구체적인 행동에 나선 건데, 성사될 경우 동남권 상생의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VCR▶ 원전해체시장은 오는 2천 50년까지 무려 1천조원에 이를 것...
이상욱 2015년 12월 0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와 부산시가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공동 유치를 위한 세미나를 열고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 울산시가 국립산업기술박물관에 방위 산업을 접목시키며 새로운 전략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 10년동안 보험사기로 보험금 ...
서하경 2015년 12월 07일 -

울산병영성 객사 확인 일제시대 사진 발견
사적 제320호인 울산 경상좌도 병영성의 옛 객사 모습이 담긴 일제시대 사진이 발견됐습니다. 서울대학교 소장 식민지 시기 유리건판 목록집에서 발견된 이 사진에서 병영성 객사는 언덕배기에 세워진 2채의 기와지붕과 건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철영 울산과학대 교수는 이 사진으로 병영성 북문지 확인이 가능해졌다며 ...
서하경 2015년 12월 07일 -

현대차 울산공장 '희망버스 집회' 12명 '집유'
울산지법은 지난 2013년 7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에서 벌어진 희망버스 집회 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 등 5명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다른 7명에게 징역 1년 6개월-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7월20일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
유영재 2015년 12월 07일 -

중구의회, 척과천 물놀이장 안전관리 부실 질타
지난 8월 척과천 물놀이장에서 발생한 아동 익사사고와 관련해 중구의회가 위탁 운영업체 대표를 증인으로 출석시켜 안전관리 부실문제를 질타했습니다. 중구의회 신성봉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중구청이 사고 발생 이전에 무자격 안전요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정황이 드러났다며 안전 매뉴얼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
이용주 2015년 12월 07일 -

친딸 성폭행 징역 8년 중형 선고
친딸과 친척 어린이 성추행범에게 잇따라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지적 장애를 가진 둘째 딸을 성폭행하고 첫째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김 모씨에게 징역 8년의 중형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친척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이 ...
유영재 2015년 12월 07일 -

14억 원 가로챈 기획부동산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기획부동산을 차려놓고 토지매매 대금 14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11월 KTX 울산역세권 인근의 임야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박모 씨등 7명으로부터 2억5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14억4...
유영재 2015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