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교육청 12일 대입 설명회 개최
2016학년도 정시모집 대비 지원전략설명회가 오는 12일 울산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도권과 영남권의 대학 지원을 위한 입시정보가 제공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정시에서는 수능 성적에 맞춘 개인별 지원전략이 중요한 만큼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입시설명회에서 정보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
서하경 2015년 12월 07일 -

월아침\/주간전망대-->원전센터 공동 세미나
◀ANC▶ 원전해체센터 공동유치를 선언한 울산과 부산이 오늘(12\/7) 공동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또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울산시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갖습니다. 이번 한주간의 소식,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원자력시설 해체종합연구센터 공동설치를 위해 울산과 부산이 힘을 모으...
조창래 2015년 12월 07일 -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12도
절기상 대설인 오늘(12\/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평년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12\/8)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5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15년 12월 07일 -

박상진 호수공원에 생태 습지공원 조성
북구 송정동 박상진 호수공원에 생태 습지공원이 조성됩니다. 북구는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생태습지원과 천연목 탐방로, 소공연장 등을 갖춘 체험공간을 만들어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찾을 수 있는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북구는 내년 4월쯤 공사에 들어가 연말까지 진입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 공사를 끝낸다는 계...
최지호 2015년 12월 06일 -

오일허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울산항만공사는 오일허브 활성화를 위해 오일트레이더 인센티브 제공과 벙커링 산업 지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오일트레이더가 과거 5년 동안 울산항에 입항, 하역된 기록이 없는 신규 액체화물을 유치할 경우 3년간 울산항 항만시설사용료를 감면해 줄 예정입니다. 또 탱커선이 하역 작업과 별도로 ...
유영재 2015년 12월 06일 -

울산상의, 주한외국공관초청 수출상담회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는 17일 각국의 중소기업정책에 대한 정보교류와 지역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유엔산업개발기구와 공동으로 주한외국공관초청 투자 수출상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동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 8개국의 외교관들이 참여해 국가별 투자환경과 진출방안을 일대일로 상담합니다.\/\/
조창래 2015년 12월 06일 -

내년 3D 프린팅*미래 자동차산업 기대
울산의 3D 프린팅 산업과 친환경 자동차 관련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최근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친환경 자동차부품 연구개발과 차세대 조선·에너지 부품 제조공정 연구센터 구축 등 3D 프린팅 관련 사업에 83억 원이 반영돼 울산이 거점도시로 육성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도시...
조창래 2015년 12월 06일 -

학원 단속률 36%에 그쳐..점검 늘려야
최근들어 학원들의 1대 1 고액 과외 등이 성행하고 있지만 교육청의 단속 실적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창이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2천800여개 학원 가운데 교육청이 단 한번이라도 점검한 곳은 천여 곳으로 전체의 36%에 불과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점검에서는 전체의 11%인 116개 학원...
조창래 2015년 12월 06일 -

정자항에서 낫돌고래 그물에 걸려
오늘(12\/6) 오전 10시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19km 해상에서 7.9t급 연안자망어선 S호 선장 이모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죽어있는 낫돌고래를 발견했습니다. 이 낫돌고래는 길이 1.9m, 둘레 1.3m 크기입니다. 해경은 돌고래 몸에서 불법 포획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이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습니다.\/\/\/ (연...
2015년 12월 06일 -

여자 친구 몰래 GPS 설치한 회사원 벌금형
울산지법은 헤어진 여자 친구의 차량에 위치추적장치를 몰래 부착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39살 남성 김 모씨에 대해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헤어진 여자 친구의 차량 배기통 옆에 몰래 위치추적장치를 설치해 수시로 여자 친구의 위치를 확인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한 혐의로 기소됐...
유영재 2015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