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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전벼리가 만난 사람>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ANC▶ 경기 침체로 인해 노사 관계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어 원만한 노사 화합을 위해 올해도 고용노동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철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을 만나 노동관계 현안을 살펴봤습니다. ◀END▶ ◀VCR▶ 취임 하신지 이제 얼마 되셨나요?..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다보니...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복고 열풍' 거세다
◀ANC▶ 옛 영화가 재개봉되고 복고풍 뮤지컬이 무대에 오르는 등 문화계의 복고 열풍이 거셉니다. 드라마의 영향도 크지만 경기 불황에 옛것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무한도전의 토토가와 드라마 응답하라에서 불러온 복고 열풍. 극장가는 재개봉 영화 ...
서하경 2016년 01월 22일 -

남구갑>여야 1:1 맞대결 구도
◀ANC▶ 4.13 총선 연속 기획, 오늘은 남구갑 선거구입니다. 남갑은 출마 예상자가 몇 안되는 가운데, 여야의 1대 1 맞대결 구도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갑 선거구는 중산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전통적인 보수 강세지역입니다. 본선보다는 새누리당 공천에 이목이 더 쏠리고 있는데, ...
조창래 2016년 01월 22일 -

1천200원대 주유소 등장..폐업 속출
◀ANC▶ 저유가 시대를 맞아 울산에서도 휘발유 1천 2백원대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떨어져 소비자는 반기는 분위기지만 주유소는 출혈 경쟁 때문에 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주유소. 차량들이 줄을 서서 기름을 넣을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곳의 휘...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투데이:울산] 원정접대 의혹 검사 사표
◀ANC▶ MBC가 단독 보도한 현직 검사 2명의 필리핀 원정접대 의혹과 관련해 최근 해당 검사 2명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울산지검 소속 현직 검사 2명이 필리핀에서 접대와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투서가 대검찰청에 접수됐습니다. 해당 검사들이 지난 201...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R&D 핵심기관 유치 지연
◀ANC▶ 울산시가 지역산업 혁신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외 R&D 핵심기관 유치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1년 전에 유치협약까지 체결 했지만 아직 공식 개소를 확정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END▶ ICT융합기술을 연구하는 국내 최고의 ...
이상욱 2016년 01월 22일 -

올 겨울 들어 계량기 동파 신고 8건 접수
한파가 계속되면서 어제(1\/21) 하루 울산지역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사고가 3건이 접수되는 등 올 겨울 들어 지금까지 울산에서 모두 8건의 동파 사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최근 아침기온이 영하 5도를 밑도는 한파가 이어지면서 동파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1.9% 허용기준 초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농산물 903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벌여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1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농산물은 동초 3건과 부추·열무 각 2건, 버섯·고추 각 1건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농산물에서는 대부분 저독성 농약이 검출돼 모두 폐기 처분됐습니다.\/\/
이상욱 2016년 01월 22일 -

친환경급식학교 8개교 선정
울주군 두광중학교와 웅촌중학교 등 8개 중학교가 올해 친환경 급식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친환경 급식학교로 선정되면 1년 동안 1인 1식당 300원의 친환경 식자재 구매비용이 지원됩니다. 대상학교는 600명 미만의 소규모 중학교로 사회취약계층 비율이 20% 이상인 학교입니다.
서하경 2016년 01월 22일 -

간첩신고 후 경찰관에게 폭력 휘두른 5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58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9일 새벽 0시 4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점에서 합석한 여성이 북한말을 쓴다며 112로 간첩 신고를 한 뒤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