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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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연속(1) 중국 자동차, 대륙의 역습
◀ANC▶ 중국 자동차, 대륙의 역습 연속기획 첫번째 순서입니다. 짝퉁 또는 대륙의 실수라고 놀림 받던 중국 자동차가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수 시장을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으며, 한국 틈새 시장까지 파고 들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3억 인구의 메가마켓 중국...
유영재 2015년 12월 09일 -

예비\/ CCTV 폭증..관제인력 '제자리'
◀ANC▶ 범죄 예방을 위해 매년 울산지역 CCTV가 늘어나고 있지만 관제요원 수는 그대로입니다. 운영주체인 구군이 예산부족을 이유로 충원을 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성 2명이 골목길을 돌아다니며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당겨봅니다. 담배를 꺼내물고,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금...
이용주 2015년 12월 09일 -

무역의 날 기념행사..29개 업체 수출탑 수상
제 52회 무역의 날 울산지역 기념행사가 오늘(12\/9)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수출증대로 국가 경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인 43명과 유공자가 정부포상을, 수출업체 3개사와 개인 7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습니다. (받았습니다.) 또 수출 7천만 달러를 달성한 한...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2심 판결에 '불복'
현대자동차 노조는 사실상 사측의 승소로 판결 난 '통상임금 소송' 2심 선고에 불복해 상고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서울고법이 상여금은 통상임금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인정하면서도 상여금 지급세칙상 지급제외자 규정을 들어 어정쩡한 판단을 내렸다\"며 \"통상임금 인정 증거를 추가로 확보해 제시할 예정이라...
2015년 12월 09일 -

교섭 재개..해 넘기나?
◀ANC▶ 현대중공업 노사가 노조 선거로 중단됐던 올해 임금협상을 재개한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다음 주쯤 교섭이 예정돼 있습니다. 사측과 새 노조와의 재상견례 결과에 따라 올해 교섭이 해를 넘길지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노사가 ...
서하경 2015년 12월 09일 -

복권*갑질논란..변수 '수두룩'
◀ANC▶ 내년 4월 총선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직 구청장들이 대거 복권돼 내년총선 출마 의지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갑질논란'에 휩싸인 박대동 의원의 공식 해명에도 불구하고 야권과 시민단체는 총선 쟁점으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피선거권을 회복한 전직 구청장 가운...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전직 구청장들의 대거 복권과, 현역의원 갑질논란 등 내년 총선 변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새 노조 집행부와 교섭이 재게되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사 협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범죄 예방 CCTV는 늘고 있지만 관제요원 수는 ...
서하경 2015년 12월 09일 -

울산*부산 코레일 연계상품 출시
울산시는 부산시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등 3개 기관이 연계해 할인상품 등 광역관광상품을 출시하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코레일의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이용객은 울산과 부산 시티투어버스를 6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일로'는 만 25세 이하 젊은이를 위해 코레일이 제공하는 ...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울산시 기금운용 우수 행자부 장관 표창
울산시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15년 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에서 특·광역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통합관리기금 등 12개 기금을 운용하면서 개별기금의 여유자금을 통합 관리기금으로 조성해 사회기반시설에...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수소연료전지차 1천대 시대..기반구축 본격화
울산시가 충남과 손잡고 국내 최대의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20년까지 수소연료전지차 보급대수를 현재 8대에서 1천 대로 확대하고 한 곳 뿐인 수소 충전소도 12개 군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수소연료전지차 부품개발을 위해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고 있...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