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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탄소 산업 육성 본격화
◀ANC▶ 울산시가 그래핀과 탄소섬유의 원천기술 확보로 탄소산업 로드맵을 수립했습니다. 울산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한창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시가 탄소산업 육성을 위해 그래핀과 탄소섬유의 원천기술 확보 등 첨단 C산업 육성로드맵을...
2015년 11월 24일 -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이수화학 조사 돌입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수화학 생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본 조사를 마친 울산지청은 이번주 화학합동방제센터의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관계자들을 소환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에 대한 세부적인 조사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24일 -

[투데이:울산] 추위 시작..어린이 폐렴 주의(수퍼)
◀ANC▶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 사이에 심할 경우 폐렴으로 번지는 마이코플라스마 감염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유행 조짐이 심상치 않아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3주 전 마이코플라스마균에 감염돼 폐렴에 걸린 4살 여아입니다. 처음엔 감...
서하경 2015년 11월 24일 -

보조금 '꿀꺽'..수법도 가지가지
◀ANC▶ 국가보조금은 소위 '눈먼 돈'이라고 불리기 일쑤입니다. 돈을 주는 행정기관이 무관심하다보니 갖가지 방법으로 나랏돈을 빼돌리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시락을 만들어 파는 한 사회적 기업이 정부 보조금 6천 4백만원을 빼돌리다 적발됐습니다. 횡령 수법도 가지각색입니다. cg)퇴...
이돈욱 2015년 11월 24일 -

아파트 민원 속출..특별단속 돌입
◀ANC▶ 울산지역에 아파트 관리 비리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확인한 아파트 분쟁만 6건에 달하는데, 경찰도 내년 2월까지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918가구가 사는 동구의 한 아파트 중앙 광장에 까만색과 빨간색 현수막이 내걸려 있습니다. 현 아파트 ...
이용주 2015년 11월 24일 -

<동해안권 발전계획> '대폭 수정'..가능성은?
◀ANC▶ 이명박 정부 시절, 지역별 발전 프로젝트로 추진됐던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이 대폭 수정됐습니다. 울산은 해양 레포츠 테마랜드 조성 등 5개 사업이 신규로 추가됐지만 기존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이상욱 2015년 11월 24일 -

울산모비스, 최하위 창원LG와 홈경기
지난 주말 안양KGC와의 경기에서 일격을 당한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1\/24) 저녁 7시 홈구장인 동천체육관에서 창원LG를 상대합니다. 지난 경기 패배로 연승 흐름이 중단됐지만 홈경기인데다 상대가 최하위에 머물고 있어 무난한 승리가 기대됩니다. 울산모비스는 오늘 경기를 마치고 서울삼성 원정경기를 치른 뒤 ...
이돈욱 2015년 11월 24일 -

편의점 종업원 휴대폰 훔친 20대 검거(그림x)
남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에게 빌린 휴대폰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6살 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씨는 지난 7일 새벽 남구 무거동의 한 편의점에서 현금인출기가 이상하다며 종업원에게 관리업체에 전화를 걸어줄 것을 요청한 뒤 휴대폰을 건네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24일 -

음주운전 승용차 다리에서 추락..1명 부상(남부경찰)
오늘(11\/24) 새벽 1시 30분쯤 남구 여천2교 위에서 37살 황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4m 아래 강물로 추락해 운전자 황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황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0.1%가 넘는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사진 전송
이용주 2015년 11월 24일 -

친딸 폭행치사 살인죄 불복...친모 '항소'
30개월 친딸을 밀대자루로 때려 숨지게 해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은 친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친모가 살인죄가 인정돼 중형이 선고되자 양형 부당 등의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0일 1심에서 친모와 친부에게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이유로 친모에게 징역 20...
서하경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