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청와대 경호원 사칭해 2억 가로챈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청와대 경호원을 사칭하며 2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살 김 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자신을 청와대 경호원이라고 속이고, 사귀던 여성에게 어머니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등의 명목으로 30여 차례에 걸쳐 9천 만원을 받는 등 16명으로부터 모두 2억원 상...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 -

성금(1\/8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언양진미불고기 박장호 대표 1천만원 한마음선원 울산지원 300만원 울산 중앙로타클럽 120만원 빈궁한 소녀의기도 봉사단체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
이용주 2016년 01월 08일 -

울산출신 김석진, 방통위 상임위원에 선출
울산 출신으로 MBC 보도국 사회부장을 거쳐 YTN 보도본부장 등을 역임한 김석진 씨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선출됐습니다. 국회는 오늘(1\/8) 열린 본회의에서 여당 몫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새누리당의 김석진 추천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울산 중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김 위원은 이...
최익선 2016년 01월 08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입니다. 오늘은 고래생태체험관의 고래 폐사 은폐사건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개청 의미 등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남구를 대표하는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폐사 사건을 넉달 동안 숨겨 남구청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개관 6년동...
2016년 01월 08일 -

스탠딩\/ 112 신고했더니 범칙금?
◀ANC▶ 아파트 공사장 인근 주민이 공사 차량의 상습 교통신호위반을 경찰에 신고했다 장난전화 범칙금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근 아파트 공사로 인해 7개월째 소음과 분진, 진동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집회를 벌이고 있는 변원국 씨. 변 씨는 ...
이용주 2016년 01월 08일 -

신년기획>문화관광도시 잰걸음
◀ANC▶ 올 한해 울산은 시립미술관과 도서관 등 그 어느 해보다 다양한 문화관광 인프라가 확충됩니다.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시립미술관 부지 이전 문제로 들썩인 울산 문화계. 우선 최종 후보지 2∼3곳을 선정할 계획인데 올해 정...
서하경 2016년 01월 08일 -

총선]새누리 총선룰 확정..도전자 환영
◀ANC▶ 새누리당의 공천룰이 확정되면서 현역과 예비후보들간에 득실 계산이 분주해졌습니다. 국민 여론조사 비중이 늘고 정치 신인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져 도전자인 예비후보들은 내심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누리당의 공천룰이 확정됐습니다. c.g)새누리당은 당내 경선...
조창래 2016년 01월 08일 -

현대차 내수 점유율 작년 처음 40%선 붕괴
수입차의 거센 공세 속에 현대자동차의 내수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4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2000년대 들어 5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였지만 지난해 점유율이 39%로 떨어지며 전년에 비해 2.3% 감소했습니다. 자동차업계는 독일 수입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을 급속히 파고 든데다,...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 -

현대차>49년 만에 잔업 폐지
◀ANC▶ 현대자동차가 오는 11일부터 8시간 + 8시간 근무 형태의 주간연속 2교대제를 시작합니다. 울산공장 준공 이후 49년 만에 잔업이 없어지는 건데 파급 효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라인. 현재 1조 8시간, 2조 9시간씩 근무하는 주간 연속 '8+9 근...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현대자동차가 다음 주부터 8 플러스 8 근무제를 시작합니다. 울산공장 가동이래 49년 만에 잔업이 없어집니다. ------------------------------------------- 수입차의 거센 공세 속에 현대자동차의 내수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4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 새누리당의 ...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