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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회장 탄생 100주년 공동강연회 개최
울산박물관은 오늘(11\/20) 울산대학교에서 '불굴의 도전, 아산 정주영'을 주제로 정주영 회장 탄생 100주년 공동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울산대학교 김해룡 교수, 정진홍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이 아산 정주영 회장의 도전과 리더쉽 등에 대한 강연을 펼쳤습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오는 2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정주...
서하경 2015년 11월 20일 -

금\/전벼리가 만난사람> 서동욱 남구청장
◀ANC▶ 울산 남구지역은 최근 장생포 모노레일, 삼산디자인거리 공중보행로 등 관광사업이 활발히 추진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서동욱 남구청장을 만나 남구의 현안과제들을 살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취임하신 지 1년 반정도 됐는데요, 많이 바쁘셨죠, 그 동안 어떤 업무...
이용주 2015년 11월 20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이수화학 불산누출 사고와 울산시의 교통정책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지난 월요일 새벽 발생한 이수화학 불산 누출 사고는 시민들 가슴을 다시한번 철렁하게 만들었습니다. 작년 2월에 이어 이 공장에서는 또 다시 밸브고장으로 불산 ...
2015년 11월 20일 -

스탠딩\/안전사고 조작 파문 확산 ..노조도 조사
◀ANC▶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가 안전사고를 조작해 생산라인을 열흘동안 멈춘 사건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피해액이 천억원이 넘는데, 노동조합도 이례적 사건이 충격적이라며 진실 규명을 위해 자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에서 공구 거치...
이돈욱 2015년 11월 20일 -

[이브닝:울산]살인죄 또 인정..징역 20년
◀ANC▶ 30개월 된 친딸을 밀대걸레봉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모에게 법원이 살인죄를 적용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3년 계모에게 맞아 숨진 '서현이 사건' 이후 아동 학대 사건에 살인죄가 잇따라 인정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떼를 쓴다며 30개월 친딸...
서하경 2015년 11월 20일 -

도시재생 밑그림 확정..본격화
◀ANC▶ 2천 25년을 목표로 한 울산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이 모두 마무리돼 내년부터 사업추진이 본격화됩니다. 슬럼화가 진행되던 지역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주거지로 재탄생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8월 국토부 도시활력 개선사업 지구로 선정된 남구 선암동 일...
이상욱 2015년 11월 2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2천 25년을 목표로 한 울산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이 모두 마무리돼 내년부터 사업추진이 본격화됩니다. =========================== 30개월 된 친딸을 밀대걸레봉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모에게 법원이 살인죄를 적용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가...
2015년 11월 20일 -

제 3회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자 17명 발표
울산시는 “2015년도 제 3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 17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 7급 5명과 의료기술 9급 6명, 실업계고 졸업자로 구분 모집한 공업 9급 3명 등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모두 3회에 걸쳐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실시해 모두 34...
이상욱 2015년 11월 20일 -

울산시민, "도시 위험 대처능력 부족하다"
울산발전연구원이 개원을 기념해 실시한 도시 위험 대처능력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36%가 만족하지 않거나 전혀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반면 만족한다는 응답은 13%에 그쳤습니다. 또 울산이 안전하냐는 질문에는 26%가 "안전 하지 않다",20%가 안전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울산항 석탄부부 이전에 따른 활용방안에 ...
이상욱 2015년 11월 20일 -

울산지역 프로축구 심판 구속
울산 출신 프로축구 심판이자 지역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인 38살 최모씨가 유리한 판정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최씨는 함께 구속된 이모씨와 함께 경남FC의 안종복 전 사장으로부터 수천만원을 받고, 지난해와 2013년 21경기에서 오심을 하거나 예정된 상대팀 선수에게 경고를 줘 출전하...
이돈욱 201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