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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교육지원청과 상호협력 체결
내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에 대비해 프로축구 울산현대구단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주말 열린 홈경기에서 울산시 강북교육지원청, 강남교육지원청과 MOU를 맺고 진로탐색, 체험활동과 학교 부적응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현대는 지난달 21일 울산...
이돈욱 2015년 11월 09일 -

'자전거 절도·분실 막아라\" 남구 조례 관심
울산시 남구가 제정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가 도난과 분실을 예방하고, 방치된 자전거를 주인에게 신속히 돌려주기 위해 근거리통신(NFC)칩을 활용한 자전거 등록제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주민 이름이나 거주지 정보 등이 담긴 NFC칩을 자전거에 부착해 구청에 등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유희정 2015년 11월 09일 -

월아침(경남)민간투자사업 견제 조례안 제정될까
◀ANC▶ 지역 사회의 '반 롯데 조직화' 속에 롯데의 김해관광유통단지 용도변경 움직임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조례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의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도의회의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조례안인데요, 이번 도의회 정례회 때 처리될 지 주목됩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김해시 장유면 롯데 ...
2015년 11월 09일 -

월아침(경남)조선업계 실업급여 부정수급 잇따라
◀ANC▶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조선업 근로자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지난 9월에도 대규모로 적발된 사례가 있는데, 이직이 잦은 조선업 특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 V C R ▶ 거제경찰서는 최근 재취업해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실업급여를 받은 혐의로 근로자와 업체대표...
2015년 11월 09일 -

월아침(부산)부산항 선용품 매출 '3조원'
◀ANC▶ 배에서 생활하면서 사용하는 물품을 아울러 선용품이라고 하는데요, 부산항의 선용품 매출 규모가 3조원을 넘었습니다 부산의 신성장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활성화 방안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장기간 해상에 체류하는 선원들은 식자재와 생필품은 물론 밧줄과 문구류...
2015년 11월 09일 -

(광역)내년부터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지원
내년부터 울산지역 학교들의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이 의무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수학여행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정착을 위해 내년부터 여행단에 15만 원을 지원하며, 대규모 수학여행에 대해서는 벌칙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241개 초·중·고교 가운데 전교생이 한꺼...
서하경 2015년 11월 09일 -

(광역)태화강 수륙양용버스 도입 추진
도심 속 생태하천인 울산 태화강에 수륙양용버스 도입이 추진됩니다. 울산 중구는 원도심 관광활성화를 위해 도심과 태화강을 잇는 수륙양용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부산지방 국토관리청과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리 물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범람 우려가 없으면 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
최지호 2015년 11월 09일 -

(광역)'영남알프스 시네마' 인기몰이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 작은 영화관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에 임시 운영된 알프스시네마는 115석 규모에 불과하지만,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낙후된 울주군 지역의 유일한 극장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프스시네마의 관람료는 5...
최지호 2015년 11월 09일 -

(월-아침) 경제브리핑
◀ANC▶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연비 절감 노력과 친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자동차를 가볍게 만들 수 있는 특수 플라스틱 재료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높이기 위해 '하도급 관리 전담 TF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전세계적으로 자...
유영재 2015년 11월 09일 -

일\/BNK금융, 3분기 4천675억원 순익 달성
BNK금융지주은 올해 3분기 4천6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당기순이익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당기순이익 3천173억원과 비교해 47.3%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는 경남은행 계열사 편입으로 인한 이익 증가와 BNK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의 이익 성장에 따른 결과라는 것입니다. 수익성 지표인...
2015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