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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주간전망대-->버스요금 심의 관심
◀ANC▶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을 110원 올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오는 12일 치러지는 수학능력시험에 울산에서는 만 4천 400여 명이 응시합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을 성인 기준 110원 올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는 오는 10일 이같은 내...
유희정 2015년 11월 09일 -

(광역)현대차 노조, \"임금피크제 임단협 걸림돌\"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려 한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올해 임단협 교섭을 마무리짓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경훈 현대차 노조위원장은 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2년 동안의 임기를 되돌아보면서 '임금피크제 도입과 통상임금 확대안을 놓고 협상 막판에 진통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사측이 조...
최지호 2015년 11월 09일 -

낙동강 원수대금 안써도 '1억3천만 원'
울산시는 올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석달간 한달에 천900여 톤에서 5천400여 톤의 낙동강 원수를 쓰고 4억3천만 원에서 9억7천여만 원의 원수대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4월부터 낙동강 물을 쓰지 않았지만 매달 1억3천여만 원을 계속 지급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지난 지난 8월말까지 5년간의 장기계약에 따...
조창래 2015년 11월 09일 -

월:투데이로컬\/나흘째 가을비..가뭄 해갈
◀ANC▶ 전국적으로 나흘째 가을비가 이어지면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적은 양이지만, 가뭄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했던 남부지방에도 모처럼 내린 단비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굵은 빗방울이 일렁이는 파도 위로 쏟아져 내립니다, 크고작은 어선들은 강풍을 피해 모두 항구 안쪽...
2015년 11월 09일 -

오전까지 비..낮 최고 19도
오늘(11\/9)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5mm 가량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10)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분포는 11~17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만큼 선박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5년 11월 09일 -

예비\/ 아파트 분양 봇물..투자 유의
◀ANC▶ 분양시장 호황속에 울산지역 주택 착공과 분양물량이 전국 최고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9월까지 울산지역 주택 착공 물량은 6천962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3.6%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국 최...
조창래 2015년 11월 08일 -

(R)사흘째 가을비..가뭄 해갈
◀ANC▶ 전국적으로 사흘째 가을비가 이어지면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적은 양이지만, 가뭄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했던 남부지방에도 모처럼 내린 단비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굵은 빗방울이 일렁이는 파도 위로 쏟아져 내립니다. 크고작은 어선들은 강풍을 피해 모두 항구 안쪽...
최지호 2015년 11월 08일 -

예비용\/불황 틈 탄 취업사기 기승
◀ANC▶ 억대 연봉을 보장하는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채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경기불황을 틈 탄 취업사기,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의 1억 원 이상 고액연봉자는 3만1천 165명. 서울과 경기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숫자지만, 전체 인구수 대...
최지호 2015년 11월 07일 -

원전부품 안전등급 위조해 납품한 2명 '집유'
울산지법은 원전 부품의 등급을 위조해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모 씨에게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밸브 제조업체 간부인 이들은 지난 2011년 원전 압력관 교체공사를 맡은...
최지호 2015년 11월 06일 -

전화금융 사기 일당 9명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6) 사기죄 등으로 기소된 보이스피싱 총책 41살 김모 씨에게 징역 5년을, 공범 8명에게는 징역 4년에서 1년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대출을 받으려면 특정 통장에 돈을 입금해야 한다고 속여 140여 명으로부터 4억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