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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시장 전 구간 아케이드 설치완료
상인회 내부갈등과 자부담금 미납 등으로 수년간 표류했던 남구 신정 상가시장의 전 구간에 아케이드 설치가 마무리됐습니다. 남구청은 신정시장 공영주차장 옆 길이 35m, 폭 6m 규모 아케이드 설치를 끝으로 전 구간에 아케이드가 설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정상가시장에는 지난 2004년부터 12년 동안 사업비 46억6800만원...
이용주 2016년 01월 24일 -

울주군 영농철 대비 산불예방 비상근무
울주군은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산불예방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울주군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20명을 투입해 산불 취약지역인 산림 인근 논과 발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산림 인접지역 100미터 이내 소각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유영재 2016년 01월 24일 -

12명에게 휴대전화 빌려 게임아이템 구매
울산중부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휴대 전화를 빌려 소액 결제로 게임 아이템을 구입한 혐의로 2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울산 중구와 북구 일대의 PC방에서 휴대폰 배터리가 없다며 휴대전화를 빌려 게임 앱을 설치해 소액 결제 방식으로 아이템을 구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이같은 ...
유영재 2016년 01월 24일 -

공터에 주차한 SUV 차량 화재
오늘(1\/24) 오전 9시36분쯤 중구 남외동의 공터에 주차해둔 61살 최 모씨의 SUV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출동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시동을 끈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난 점에 미뤄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주변 CCTV를 확보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사진
유영재 2016년 01월 24일 -

교육기관 '수당 과다·중복 지급' 되풀이
울산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교원에게 각종 수당이나 여비 등을 과다·중복 지급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 일선 학교와 직속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규정 위반을 적발해 주의나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모 고등학교 교사는 직무연수에 참가하면서 교...
이상욱 2016년 01월 24일 -

\"우승으로 자존심 회복\" [전지훈련1]
◀ANC▶ 지난 시즌 7위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던 울산현대가 겨울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전북, 서울과 3강을 형성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 울산은 내심 우승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태국 치앙마이 현지에서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웃도는 태국 치앙마이. 매년 실시하는 겨울 전지...
이돈욱 2016년 01월 24일 -

울산 주택사업 환경지수 급락
울산지역의 주택사업환경지수가 급락하며 얼어붙고 있는 부동산 경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이번달 울산지역의 주택사업환경지수는 61.1로 지난달 82.8에서 21.7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113.9를 기록한 뒤 2달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지난해 울산지역에 대거 쏟아...
조창래 2016년 01월 24일 -

울산시민 81.1% 스마트폰 사용
울산시민 10명 중 8명이 스마트 폰을 사용하고 월평균 통신비용이 6만 2천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015년 사회지표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울산 시민의 81.1%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지난 2012년 53.3% 대비 27.8%p 증가했으며, SNS 이용자도 62.8%로, 2012년 36.9% 대비 25.9%p나 늘어났습니다. 또 월...
이상욱 2016년 01월 24일 -

예비\/ 개점 휴업 '주민 소득시설'
◀ANC▶ 주민 소득을 늘리기 위해 나랏돈을 들여 지은 시설들이 많은데요. 제대로 된 설비를 갖춰 놓고도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한 곳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들어선 활어구이 직판장. 수족관에는 먼지만 잔뜩 쌓여 있고 점포와 식당도 텅텅 비어 있습니다. 주...
이용주 2016년 01월 24일 -

[투데이:울산] 중학생 아들 찌른 아버지 구속\/수퍼
◀ANC▶ 동생의 도시락 음식 준비를 제대로 돕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14살 정모 군이 아버지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건 지난 13일 밤 10시쯤. 다음날 캠프를 떠나는 초등학생 딸의 도시락을 준비하던 40살 정모 씨는 아들이 음식을 만들지 ...
최익선 2016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