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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40) 마구잡이 분진...폐질환 '위험'
◀ANC▶ 울산 공단 인근 남성들의 폐질환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걸로 나왔습니다. 공장의 분진이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인데 마구잡이 작업 현장을 고발합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입니다. 끝없이 늘어선 각종 철구조물 공장에서 집진시설도 없이 바깥에서 깎고,...
설태주 2015년 10월 16일 -

염포산 터널 집중..대교는 '미미'
◀ANC▶ 울산대교 개통 100일 동안의 통행량을 분석했더니 전체 통행량의 60%가 넘는 차량이 염포산 터널에 집중됐습니다. 주변도로의 상습정체가 해소돼 상당한 경제 효과가 있지만 대교 통행량은 아직 목표치의 68%에 그쳤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6월 11일 유료 운행이 시작된 울산대교. 개통초기...
이상욱 2015년 10월 16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대교 개통 100일 동안의 통행량을 분석한 결과 염포산 터널은 차량이 집중된 반면 울산대교의 통행량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 울산 공단 인근 남성들의 높은 폐질환 사망률의 주요 원인인 공장 분진이 날리는 마구잡이 작업 현장을 고발합니다. --------------------...
서하경 2015년 10월 16일 -

현대중공업, 11억달러 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
현대중공업이 올해 플랜트 부문 최초로 11억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알주르 정유공장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인 KNPC의 알주르 신규 정유공장 프로젝트에 대한 11억달러, 약 1조2천600억원 규모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쿠웨이트 남부 지역에 61만5천배럴 규모 저유황 연...
이용주 2015년 10월 16일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준비 철저
울산시는 최근 한달동안 조사요원과 공무원 920여 명을 대상으로 '2015 인구주택총조사 지침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조사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인구주택 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범국가적인 조사로, 다음달 1일 0시 현재 대한민국 영토 내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
이상욱 2015년 10월 16일 -

경남은행,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최다'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이 청년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출시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자가 잇따르면서 전국 지방은행 가운데 최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지난 14일 기준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계좌가 천 203개로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가입 실적을 냈으며, 다음으로 부산은행 984개, 대구은행 484...
이상욱 2015년 10월 16일 -

'환경규정 위반' 도장·인쇄업체 12곳 적발
울산시는 최근 석달동안 인쇄·도장업체 43곳을 대상으로 탄화수소 오염도를 조사해 환경규정을 위반한 12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도장과 인쇄시설 가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화수소는 오존과 광화학 스모그의 원인 물질로, 휘발성이 강하고, 악취를 유발해 인체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허...
이상욱 2015년 10월 16일 -

중구 시계탑 인근 도로 재포장 예산낭비 논란
지난 2012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중구 원도심 시계탑사거리 인근 학성로에 깔린 화강암 판석이 최근 아스콘으로 교체되면서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2천5백만원을 들여 최근 리모델링한 시계탑과 조화를 이루도록 기존 화강암 판석을 제거하고 아스콘으로 재포장하는 공사를 최근 완료...
이용주 2015년 10월 16일 -

화물차가 시내버스 추돌…10명 다쳐
오늘(10\/16) 오전 9시 30분쯤 북구 중산동 약수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정차하려던 시내버스를 22살 김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들이받아 버스 승객 등 1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차하기 위해 속도를 줄이던 버스를 화물차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울산지방경찰청...
서하경 2015년 10월 16일 -

울산 특정토양오염 초과율 4.8%..전국 세 번째
환경부가 지난해 특정 토양오염 관리대상 시설에 대한 토양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울산이 서울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토양오염 초과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토양오염도 검사 결과 초과율은 4.8%로 이는 전국 평균 2.5%보다 높고 기준을 초과한 시설은 주유소와 석유저장소 순이었습니다. 환경부는 이번 ...
서하경 201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