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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019년 전지융합 실증화단지 조성
울산을 수소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단지' 조성사업 추진보고회가 오늘(1\/27) 오후 울산시청에서 개최됩니다. (개최됐습니다.) 이번 보고회에는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수소산업협회,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합니다. (논의했습니다.) 울...
유영재 2016년 01월 27일 -

경제브리핑-->투기세력 울산 떠났나
◀ANC▶ 서울 투자자들이 울산을 떠나 상대적으로 아파트 가격이 저렴한 경남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지역 금융계가 저금리 기조속에 개인 고객을 잡기 위해 소매금융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부산과 울산 주택 매입자 거주지를 분석한 결...
2016년 01월 27일 -

스탠딩\/ 열정 하나로 올림픽까지
◀ANC▶ 울산에서 동계스포츠 선수로 활약하기는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눈과 슬로프가 필요한 스키 종목의 어려움은 더 큰데요. 열정 하나로 이런 악조건을 넘어 올림픽 대표 선수까지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하얀 설원 위를 시원스레 질주하는 선수들. 멋진 자세로 속도를...
이돈욱 2016년 01월 27일 -

이슈\/ 탄소 배출권 거래 '전무'
◀ANC▶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이 개장한지 1년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거래량이 거의 전무한다고 합니다. 기업들마다 탄소배출권을 시장에 내놓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속 사정을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제련소. 전기나 벙커-C유, 가스를 이용해 비철 금속을 녹이는 ...
유영재 2016년 01월 27일 -

과속방지턱에 날벼락
◀ANC▶ 운전 중에 과속방지턱을 지나다가 깜짝 놀라신 적 있으실 겁니다. 불규칙한 방지턱 높이 때문에 무심코 지나쳤다 차량이 파손되는 경우까지 있는데요, 대대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아파트단지 인근 도로. 차량들이 거북이걸음으로 횡단보도를 지납니...
최지호 2016년 01월 27일 -

교육감 구명 탄원서 논란
◀ANC▶ 1심 선고를 앞둔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구명 탄원서가 교육청 내부에서 조직적으로 작성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선거 비용을 부풀려 회계 보고서를 만든 혐의로 최근 징역 10개월에 벌금 5백만 원이 구형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다음 달 19일 1심 선고를 앞두고 ...
서하경 2016년 01월 27일 -

올해도 1.9% 감소 전망
◀ANC▶ 지난해 울산 수출은 730억 달러로 전년대비 21%나 줄어든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수출도 1.9% 더 줄어들 것으로 전망돼, 울산 경제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c.g) 최종 집계된 지난해 울산의 수출실적은 730억 달러, 전년 대비 21%나 ...
조창래 2016년 01월 27일 -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휴일 임시영업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명절 성수기 시민 편의를 위해 일요일인 31일과 다음 달 7일 임시 영업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이 날에는 청과와 수산, 건해산물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집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또 주차장 특별단속반을 편성하는 등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1월 27일 -

울산항운노조 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
울산항운노조 위원장 선거에 현 이희철 위원장이 단독 출마했습니다. 위원장 선출을 위한 조합원 찬반 투표는 다음달 1일 실시됩니다. 항운노조 조합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원 976명 가운데 3분의 2가 투표에 참여해 51% 이상을 얻으면 현 이희철 위원장이 새 위원장으로 당선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1월 27일 -

"왜 쳐다봐" 옆자리 손님 폭행한 조폭 검거
남부경찰서는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술집 옆테이블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8일 오전 남구 달동의 한 주점 앞에서 왜 자신을 쳐다봤냐며 옆 테이블에 앉았던 36살 이 모씨를 주먹과 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