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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무감사 자료 1,306건 제출 요구
울산시의회는 오늘(10\/19) 상임위원회별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심의해 모두 1천 306건의 자료 제출을 울산시에 요구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92건이 증가한 것으로, 심도있는 감사 진행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오늘(10\/19) 상임위 활동에서 울산광역시 공유재산 대부료 면제 동의안...
이상욱 2015년 10월 19일 -

경매 투자금 가로챈 사무장 '징역 5년'
울산지법은 변호사 사무실의 고객들을 상대로 경매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사무장 39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3년 10월 경매에 나온 원룸 건물을 경락 받아 주겠다며 김 모씨로부터 투자금 2억2천만원을 받는 등 2명에게서 6억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0월 19일 -

승합차로 시청 돌진해 방화 '집유 3년'
울산지법은 울산시청에 차량을 몰고 돌진해서 시청 건물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삼동면발전협의회 회장 63살 정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7월 10일 울산하늘공원 유치에 따른 인센티브 사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며 술을 마시고 승합차를 타고 ...
유영재 2015년 10월 19일 -

울산지법, LH와 침수 피해 주민 화해 권고
지난해 여름 울산 우정혁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발생한 중구 유곡동 일대 침수 피해가 법정 공방 7개월여 만에 해결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울산지법이 침수피해 소송의 당사자인 유곡동 주민 13명과 LH 양측에 화해 권고를 결정했고, 배상금 5천5백만원에 합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유영재 2015년 10월 19일 -

낙동강물 7개월만에 공급 재개
올들어 지난달까지 강수량이 890mm에 그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긴과 비교해 72%를 기록하자 울산시가 낙동강 원수를 7개월만에 공급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시민 식수원인 회야·사연·대곡댐의 저수율이 떨어지면서 지난 1일부터 대암댐으로부터 낙동강 원수를 공급받기 시작했습니다. 3개 댐 수위는 ...
2015년 10월 19일 -

경제브리핑--조지아 대우버스에 러브콜
◀ANC▶ 세계산악관광회의 차 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조지아 공화국이 대우버스 구매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3분기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주 세계산악관광회의 참석차 울산을 방문한 조지아 공화국 관광청장이 지난 15일 울산...
2015년 10월 19일 -

[투데이:울산] 우후죽순 게임장..단속해도 걱정\/수퍼
◀ANC▶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도심 곳곳에 우후죽순 들어서다 보니 단속을 하는 경찰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합니다. 그런데 게임기가 제법 크다 보니 운반비용이 더 큰 고민이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속사정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당 가득 쌓인 게임기 수백대가 지게차로 이리저리 옮겨집니다. ...
이돈욱 2015년 10월 19일 -

특목고*자사고 강세 여전
◀ANC▶ 울산에서도 특목고와 자사고의 2016학년도 입시 경쟁률이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대학진학 평가에 따라 특목고와 자사고가 강세를 보이면서 일반고 위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단위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인 현대청운고는 지난해 서울대 합격자를 32명 배출하며 전국...
서하경 2015년 10월 19일 -

이슈\/ 북구 풍력단지 지지부진
◀ANC▶ 울산 북구지역의 강한 바람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풍력발전 사업이 동대산과 정자 앞바다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첫 삽을 뜨지 못한 채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 ◀END▶ ◀VCR▶ 연간 초속 6.5에서 7.5m의 강한 바람이 불어오는 정자...
이용주 2015년 10월 19일 -

심층\/ 불안한 청약 열풍
◀ANC▶ 최근 울산 아파트 청약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전국의 투기 세력이 몰려 들어 청약 열풍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지역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분양 열풍이 휩쓸고 간 아파트 모델 하우스...
유영재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