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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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민간투자로 공원 개발
◀ANC▶ 울산시가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지 10년 이상 공원조성을 하지 못한 장기미집행 공원에 대해 민간투자 유치로 활로 찾기에 나섰습니다.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재 울산에서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면적은 3천600만 제곱미터. 이 가운데 공원으로 지...
조창래 2015년 10월 21일 -

(2)경찰의 사명 완수하다..
◀ANC▶ 사고가 발생한 오늘(10\/21)은 경찰의 생일이나 마찬가지인 경찰의 날이었습니다. '국민이 위기에 처했을 때 응답한다'는 경찰의 사명을 완수하다 참변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숨진 57살 이기태 경위의 소속은 경주경찰서. 김군의 주거지가 경주가 아니었기 때...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1)철길서 장애인 구하다 참변
◀ANC▶ 오늘(10\/21) 울산의 한 철길에서 열차에 치여 경찰관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경찰관 한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장애인을 집에 데려다 주는 과정에서 벌어진 참사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철길 한 가운데 폴리스라인이 쳐있고 경찰과 코레일 직원들이 분주히 사고 현장을 수...
최지호 2015년 10월 21일 -

아시아 투자유치..전방위 '세일즈'
◀ANC▶ 올 3분기까지 사상 최대의 해외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한 울산시가 중국과 일본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 투자 유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일본 최대 호텔업체의 울산 투자가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일본 전역에 3백개에 가까운 호텔과 리조트, 골프장을 운영중인 대형 레저업...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올 3분기까지 사상 최대의 해외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한 울산시가 중국과 일본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 투자 유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 경찰의 날인 철길에서 10대 장애인을 구하려던 경찰관이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 울산시가, 지정된 지 10년 이상 공원조성을 하지 못...
조창래 2015년 10월 21일 -

울산시, 의료분쟁 무료상담실 운영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의료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의료분쟁 무료상담실'이 오는 26일 운영됩니다. 한국의료분쟁 조정중재원은 분쟁조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을 돌며 무료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담은 전문요원 2명이 의료사고 상담과 의료분쟁 조정·중재 신청 접수 방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국비 20억 원 요청
안효대 의원은 농해수위 예산 심사 전체회의에서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에 필요한 국비 20억원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약 18%, 천만명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지만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유기동물이 3천600여 마리에 이르는 등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의식은 미흡하다며 ...
조창래 2015년 10월 21일 -

정전기 때문에 철판업체에 불(동부소방)
오늘(10\/21) 오전 9시 30분쯤 북구 효문동 한 철판업체에서 불이나 집진기 등을 태워 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서는 24시간 가동된 기계열에 의해 발생한 정전기가 내부에 쌓여 있던 분진에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자료실)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자기 빚 갚으려 불법 사채업 2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1) 불법 대부업을 하면서 최대 9백% 고금리의 이자를 받고, 제대로 갚지 못한 채무자들에게 상습적으로 협박을 한 혐의로 24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도 사채 빚에 시달리던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SNS를 통해 대출 광고를 내고 돈을 빌려준 피해자들에게 협박 문자를 보내는 ...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한국솔베이 사무직노조위원장 고공 농성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한국솔베이 온산공장의 사무직노조위원장 56살 송모씨가 오늘(10\/21) 오전 18미터 높이의 저장탑 위에서 3시간 가량 농성을 벌였습니다. 고공 농성이 벌어지자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송씨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과 관련해 회사가 미온적...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