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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텍 노조 장기파업..폐기물처리 비상
전국화학노련소속 코엔텍 노조가 지난달 21일부터 장기파업에 들어가자 폐기물 처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와 에쓰오일 등 지역의 주요 대형 사업장은 코엔텍 노조의 장기파업으로 폐기물 처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잇고 공정상 차질도 우려된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코렌...
2015년 10월 21일 -

울산대병원 노사 잠정합의..파업계획 철회
임단협 결렬로 전면 파업을 예고했던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고 무기한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 노사는 오늘(10\/21) 기본급 2만2천 원과 호봉승급분, 개원 40주년 격려금 인상 등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5월...
최지호 2015년 10월 21일 -

"큰 경기장*비수도권이 탈락 사유" 밝혀
울산이 FIFA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도시에서 탈락한 사유는 다소 큰 경기장과 컨벤션 센터 입점에 따른 통제의 어려움, 비수도권 등 3가지 이유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탈락 사유에 대해 질의해 공문을 받은 결과 이같은 답변을 받았다며 대회 개최장소에 대한 지역 안배가 전혀 없었다...
조창래 2015년 10월 21일 -

울산현대고, 청소년 대표 2경기 연속 골
칠레 17세 이하 청소년월드컵 B조 예선 기니와의 2차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울산 현대고 1학년 오세훈의 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예선 1차전에서 현대고 2학년 장재원의 골로 브라질에 승리했던 한국 청소년대표팀은 현대고 선수들의 잇딴 활약 속에 2연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했...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7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타임캡슐 제막
70주년 경찰의 날인 오늘(10\/21) 울산지방경찰청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우수한 업무 실적을 거둔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경찰 업무에 도움을 준 민간인들에게도 감사장이 전달됐습니다. 울산 경찰은 또 경찰상을 나타내는 수장품과 앞으로의 목표를 담은 소망편지를 동봉해 창경 10...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장애인 구하던 경찰관 열차에 치여 사망
경찰의 날인 오늘(10\/21) 선로에 누워 있던 10대 장애인을 구하려던 경찰관이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0\/21) 낮 12시쯤 울산시 북구 신천동 철길에서 화물열차에 경주경찰서 내동파출소 소속 57살 이모 경위, 45살 김모 경사, 정신지체장애 2급 16살 김모군 등 3명이 치여 이 경위와 김...
2015년 10월 21일 -

울산시, 해외 투자유치 시장 개척 '총력전'
울산시는 내일(10\/22)부터 오는 28일까지 울산의 주요 통상 교역국인 일본 도쿄와 중국 무석시에 투자유치단과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투자유치단은 먼저 일본을 방문해 일본 최대의 호텔업체와 울산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중국 무석시도 방문해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울산 미세먼지주의보..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5.4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 전역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등급이 예상돼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6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5도 가량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유희정 2015년 10월 21일 -

날씨
1) 불청객 미세먼지가 오늘은 남부지방으로도 확대됐습니다. 미세먼지는 크기가 10마이크로그램 이하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록 작은데요, 초미세먼지는 이보다 4\/1 이상 더 작아 코에서 걸러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공기가 좋지 않을 때는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리는데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때는 평소보다 물을 자주...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울주군, 저소득층 영아용품 지원
울주군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만1세 미만 영아들을 위한 기저귀와 조제분유가 지원됩니다. 울주군보건소는 오는 30일부터 중위소득 40% 이하인 가정의 만1세 미만 영아에 대해 기저귀를 지원하며, 모유 수유가 불가능할 경우 조제분유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은 바우처 포인트로 이뤄지며 나들가게나 우체국 ...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