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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울산 주택 가격상승률 전국 2위
울산지역 주택가격 상승률이 제주에 이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지난달 전국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기준 울산의 매매가격지수는 한달 전보다 0.19% 상승해 2.05%가 오른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울산에 이어 전남이 0.15%로 3번째로 높았으며 대...
조창래 2016년 02월 01일 -

울산 청약통장 가입자수 41만 명 넘어서
지난해 주택 청약열풍에 힘입어 청약통장 가입자 수 2천만 명 시대가 열린 가운데 울산도 41만명 이상이 청약통장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청약통장 가입자는 1년전 보다 28%, 9만 명 늘어난 41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처럼 청약통장 가입자가 급증한 것은 신규 분...
조창래 2016년 02월 01일 -

"왜 쳐다봐" 폭행한 40대 여성 검거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옆자리에 앉은 식당 손님을 이유없이 폭행한 혐의로 45살 장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29일 저녁 남구 야음동의 한 식당에서 옆 좌석에게 앉은 손님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욕설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X
이용주 2016년 02월 01일 -

선박부품 경매 투자 미끼 13억 원 챙겨 징역 5년
울산지법은 외제 선박부품 경매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1살 김 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6월 박 모씨에게 접근해 "부도난 조선업체가 수입한 선박부품이 경매처분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8억 2천만 원...
유영재 2016년 02월 01일 -

"거스름돈 왜 안줘"..밑장빼기 4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2\/1) 물건을 사고 받은 지폐를 주머니에 숨긴 뒤 거스름돈을 주지 않았다며 돈을 더 받아낸 혐의로 42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약국이나 상가에 들어가 만원을 내고 음료수를 구매한 뒤 받은 잔돈 가운데 5천원짜리를 주머니에 숨기는 수법으...
이돈욱 2016년 02월 01일 -

가짜 합의서 검찰에 제출해 '징역 2년'
울산지법은 금품 갈취와 난동을 일삼아 유치장에 수감되자 거짓 합의서를 만들어 검찰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이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7월 노래방과 인력사무소 등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신고하겠다며 돈을 받고 행패를 부려 경찰에 체포되자 자신이 직접 피해자 명의의 가짜 합의서를...
유영재 2016년 02월 01일 -

"여자시체가 있다"..112 허위신고 20대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1) 경찰 112 상황실에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21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저녁 7시 휴대전화로 울산 중구 한 빌라에 여자시체가 있다고 112에 전화를 하는 등 5차례에 걸쳐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2월 01일 -

남구 전통시장 '설맞이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남구 거리음악회가 전통시장을 찾아 릴레이 공연을 펼칩니다. '전통시장에서 행복을 담아가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오늘(2\/1)부터 오는 4일까지 수암과 야음, 울산번개와 신정시장 4곳을 돌며 시장 상인들과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 오후 3:30...
이용주 2016년 02월 01일 -

울산시,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울산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과 교통소통, 안전대책 등 8개 분야에 걸쳐 마련됐으며,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종합 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상황 발생때 신속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또 원활한 귀성객 수송을...
이상욱 2016년 02월 01일 -

BNK경남은행-울산시, '주력산업 살리기' 동참
울산시와 BNK경남은행은 오늘(2\/1) 울산시청에서 '주력산업 금융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에따라 자동차와 조선·화학 등 울산의 주력산업 관련 기업에 모두 5천억원 한도에서 최대 2.5%까지 대출금리를 우대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금융지원 대상은 친환경 가솔린 자동차부품과 조선해양기자재, 그...
이상욱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