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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스마트폰 흔들면 신고 끝'\/수퍼
◀ANC▶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112에 자동으로 신고가 되는 여성안심 시내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도입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위를 달리는 시내버스를 뒤따라온 경찰 오토바이와 경찰차가 세웁니다. 이내 경찰관들에게 끌려내려오는 한 남성. 버스 안에서 성추행을 감지한 ...
이돈욱 2015년 10월 23일 -

이슈\/ 시립미술관 표류..교육청 난색
◀ANC▶ 옛 울산초등학교에서 북정공원으로 변경된 시립미술관 건립이 또다시 부지 변경 문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울산초등학교 부지 대금을 둘러싸고 울산시와 교육청의 입장이 동상이몽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시립미술관 건립 예정인 옛 울산초등학교 부지입니다. 문화재청이 조선시대 객사 복...
서하경 2015년 10월 23일 -

울산에 호텔 투자 '러시'
◀ANC▶ 최근 롯데와 신라가 울산에 비즈니스호텔 영업을 시작한 데 이어 앞으로 2년내에 최소 3개의 호텔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에 고급 호텔이 잇따라 들어서는 건데, 관광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일본의 A호텔은 오늘 현지에서 울산시와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한 ...
이상욱 2015년 10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롯데와 신라 비즈니스 호텔에 이어 적어도 3개의 호텔이 울산에 추가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사업이 잦은 부지 변경 때문에 표류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경찰 신고가 되는 여성안심 시내버...
유영재 2015년 10월 23일 -

성매매 여성 상대 경찰관 사칭 '집유 3년'
울산지법은 성매매를 하려고 만난 여성들에게 경찰관을 사칭해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성매매를 위해 만난 10대 4명과 20대 2명에게 사복 경찰관이라고 속이고 "풀어주면 무엇을 해주겠냐"며 협박해 1명에게서 20...
유영재 2015년 10월 23일 -

"폐전지 10개 새 전지 2개로 교환 보상"
울산시는 '2015 하반기 폐형광등과 폐전지 집중분리 배출기간'을 다음달 27일까지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폐전지 10개를 읍·면·동사무소로 가져가면 새 전지 1세트, 2개로 보상 교환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폐형광등에는 인체에 치명적인 수은이, 폐전지에도 수은· 망간·아연 등의 중금속이 함유돼 있어 토양오...
이상욱 2015년 10월 23일 -

유니스트, 스마트센서 연구센터 출범
유니스트는 오늘(10\/23) 공학관에서 미래 유망기술의 하나인 스마트센서 연구센터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스마트센서는 감지된 데이터의 의미를 판단하고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센서로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방재 등에 적용 가능한 미래 유망 산업의 하나입니다. 스마트센서 연구센터는 자동차·모바일 등 분야별로 특화된...
서하경 2015년 10월 23일 -

노동특보 신청 마감 1명 그쳐..재공모
울산시가 노사갈등을 조정하는 외부전문가인 '노동특보'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공모가 불발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1일까지 노동특보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응모자가 1명에 그쳤다며,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재공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한 차례 더 원서접수를 받을 예정이지만 시간선택제 임기제...
이상욱 2015년 10월 23일 -

주취자 응급센터 100일..만족도 높아
경찰과 의료진이 협력해 위험에 노출된 주취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치료하기 위한 주취자 응급센터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센터 개소 백일을 맞아 실시한 설문에서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경찰의 92%가 센터 유지를 희망했고, 지역 경찰의 87%, 의료진의 70%가 센터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
이돈욱 2015년 10월 23일 -

스마트폰 흔들기만 해도 버스 치한 신고
버스 안에서 발생하는 성추행 신고를 스마트폰 버튼을 눌러 신고할 수 있는 여성안심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한 '비콘'시스템이 설치된 여성 안심버스는 범죄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전원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112 상황실에 신고됩니다. 울산지방경찰...
이돈욱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