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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코드 블루 대응팀 운영
울산시설공단이 심장정지 상태에 놓인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자체 코드블루 대응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공단은 이용객이 많은 종합운동장과 동천체육관, 동천국민체육센터에 15명으로 구성된 코드블루 대응팀을 운영하고 전 시설에는 15대의 자동제세동기를...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2023년까지 임대주택 1만7천 820 가구 보급
울산시는 오는 2천23년까지 울산지역에서 건설된 임대주택 규모가 만7천820 가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주군 청량면 율리 문수데시앙 아파트 등 18개 단지에 만2천215 가구의 임대아파트가 공급돼 있으며, 앞으로 북구 효문동 율동지구에 587가구, 울주군 웅촌지구에 300가구, 중구 다운지구...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현대차노조, 새 집행부 선출해 임단협 재개
집행부 임기 내 임단협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0\/5)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새 집행부 구성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추석 전에 타결하지 못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은 차기 집행부가 계속하기로 결정됐습니다. 노사는 그동안 임금피크제와 통상임금 확대에 대한 절충점을 찾지 못하면서 타결...
이용주 2015년 10월 05일 -

제96회 전국체육대회 결단식..선전 다짐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이 오늘(10\/5)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오는 16일부터 강릉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육대회에 울산은 복싱 등 사전경기를 포함한 41개 종목에 임원 284명과 선수 734명이 출전합니다. 울산시체육회는 단체 종목에서 다득점을 올려 지난해 ...
최지호 2015년 10월 05일 -

원전 해체시장 개척위해 6천100억 원 투입
울산시가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오늘(10\/5) 원자력진흥위원회를 열어 해외 원전해체 시장 개척을 위해 2030년까지 6천100억원을 투입해 핵심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국내 최초로 영구정지 결정이 내려진 고리 원전 1호기를 해체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하기로 하고 ...
최익선 2015년 10월 05일 -

경제브리핑--조선해양 특화 확정
◀ANC▶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중소·벤처·강소기업을 육성하는 요람으로 운영됩니다.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개월 연속으로 0%대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위원회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해양환경 규제에 대...
2015년 10월 05일 -

[이브닝:울산] 마구잡이 상가털이 50대 구속\/수퍼
◀ANC▶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상가를 닥치는 대로 털어 온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수년 동안 치밀하게 절도 행각을 벌여온 이 남성은 범행 도구를 몸에 지니고 있다가 잠복하던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깜깜한 밤, 인적이 드문 상가 밀집지역을 배회하는 한 남성. 빈 사무실에 침입...
최지호 2015년 10월 05일 -

올해 울산 외국인 직접투자금액 사상 최대 기록
올들어 울산에 외국인직접투자 금액이 사상 최대치인 27억5천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아람코사가 에쓰오일에 대한 추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18억4천만 달러를 투자한데 이어, SK종합화학과 사우디아라비아 사빅사의 합작법인이 8억5천만 달러 투자하는 등 대규모 투자가 잇따랐습니다. 또 3\...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구도심 쇠퇴..도시재생 추진
· ◀ANC▶ 구 도심과 산업단지 주변 주거지가 급격히 쇠락하자 울산시가 도시재생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13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사업비 확보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지난 천985년 3만 명이 살던 울산의 중심 중구 중앙동은 25년만에 ...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아들·딸 일자리..\"울산이 나서야\"
◀ANC▶ 전국기능경기대회 개막식 참석 차 울산을 방문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동개혁에 울산이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동차·조선이 중심인 울산에서 노동계의 양보와 기업의 과감한 투자가 이뤄져야 우리 아들, 딸들의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980년대 ...
이돈욱 2015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