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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조선 '2015 임금협약 조인식' 가져
19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을 마무리 한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10\/8) 임금협약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사는 상생의 저력을 바탕으로 조선산업의 불황을 뚫고 경영 정상화에 나서자고 결의했습니다. 앞서 노사는 기본급 2만3000원 인상, 격려금 100%와 일시금 150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10월 08일 -

목예비\/ 손바닥 안의 '도서관'
◀ANC▶ 책읽기 좋은 계절, 가을인데요, 휴일에도 무료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도서관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사이버 도서관을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END▶ 울산시청 건물 안, 인터넷에 연결된 서버 장비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이곳은 지난 2009년에 문을 ...
이용주 2015년 10월 08일 -

스탠딩(로컬용)한글로 만드는 축제 개막
◀ANC▶ 내일(10\/9) 한글날을 맞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이 태어난 울산에서는 한글을 주제로 한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외솔 생가와 기념관이 있는 국내 유일의 한글 마을을 중심으로 도심 곳곳이 한글로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 한글 말살 정책에 맞서다 옥고까...
이돈욱 2015년 10월 08일 -

이슈\/ 처용문화제, 울산 대표 축제인가?
◀ANC▶ 올해로 49회째를 맞은 처용문화제가 오늘(10\/9) 개막됐습니다. 울산의 대표축제로 꼽히는 행사인데, 처용문화제가 과연 울산의 대표축제인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제49회 처용문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11일까지 문화예술회관과 달동 문화공원 일대에서...
조창래 2015년 10월 08일 -

태화강에 13년째 연어 회귀..작년보다 빨라
매년 연어가 돌아오고 있는 태화강에 올해 처음으로 회귀연어가 발견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0\/8) 오후 3시 신삼호교 아래 설치한 포획장에서 길이 77cm의 암컷 연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연어 회귀는 13년째로 지금까지 모두 6천 백마리가 확인됐으며,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7일 정도 빨리 발견됐습니다.
이돈욱 2015년 10월 08일 -

전국기능대회 '다시 주목'
◀ANC▶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기능대회에 오늘(어제) 황교완 국무총리가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특히 역대 다른 대회 때보다 VIP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나다. ◀END▶ ◀VCR▶ 대회가 중반에 이르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전국기능경기대회. 황교안 국...
유영재 2015년 10월 0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황교완 국무총리가 방문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처용문화제가 개막됐습니다. 그런데 정부의 유망축제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등 대표축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내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 울산이 한글로 ...
조창래 2015년 10월 08일 -

선원 취직하겠다며 선불금 챙겨 도주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선불금을 받고 달아난 53살 김 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월 북구 정자항에서 통발어선 선주에게 취직을 하겠다며 선불금 2백만원을 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2011년 11월 경기도 안산시에서 이 모씨의 주...
유영재 2015년 10월 08일 -

해경,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선박 구조
오늘(10\/8) 오전 6시55분 북구 정자항 동쪽 3km 해상에서 1.9톤급 자망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6시20분 정자항을 출항했지만 30분 만에 기관 고장이 났다는 선장 62살 권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해경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5년 10월 08일 -

중구 재개발 업체 부정선정 의혹..경찰 수사
중구 북정·교동 주택재개발사업조합의 정비업체 부정 선정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정비 업체 경쟁 입찰에서 조합이 특정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다른 업체를 들러리로 세우고 서류를 위조했다는 의혹이 있어 조합 사무실과 조합장의 집을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습니다. 북정·교동 주택재...
이돈욱 2015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