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어제부터 8mm 비..내일 풍랑주의보 발효
울산지방은 어제부터 오늘까지 8mm 남짓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고 오후 늦게부터 그치겠습니다. 울산 앞바다에는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풍랑특보가 해제됐지만 내일 낮부터 바람이 강해지면서 다시 풍랑주의보가 발효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2도에서 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
유영재 2015년 11월 25일 -

날씨
1) 두툼한 겨울 외투 준비는 되셨나요? 오늘부터는 날이 급격히 추워집니다. 추위를 몰고오는 비도 내리겠는데요, 울산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까지 오락가락 비가 내리겠습니다. (5~10mm) 현재 기온보시면 6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4도가량 낮게 시작하고 있고, 한낮기온도 10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더 ...
이상욱 2015년 11월 25일 -

울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총력
울산시는 오늘(11\/24)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열고 수주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울산발전연구원 이은규 연구원의 지역 건설산업 발전 활성화 방안 연구 발표에 이어 올 건설산업 경기 분석과 전망 발표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조례 개정에 따라 사...
이상욱 2015년 11월 25일 -

성금(11\/25)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최봉송 10만원 박진열 10만원 남외동 박명희 5만원 변해철 5만원 --------------------------------------- 최정우 3만원 이원경 3만원 임해은 3만원 최지원 3만원 --------------------------------------- 손호주 2만원 심다솔 2만원 최석호 2만원 김정호 2만...
이용주 2015년 11월 25일 -

(부산)해운산업 육성 1조원 투입
◀ANC▶ 세계 5대 항만도시하면 부산이죠? 하지만 해운도시로서 부산은, 세계 11위 수준입니다. 해양수도라는 구호가 민망할 정돈데요. 그래서 세계 5대 해운도시로 발돋움을위해, 부산시가 1조원이 넘는 돈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남휘력 기자입니다. ◀VCR▶ 부산시가 부산을 세계 5대 해운도시로 키우겠다는 해운업 ...
2015년 11월 25일 -

세종출장소, 비즈니스센터로 기능 확대해야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 세종출장소의 기능을 비즈니스센터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 7월 개소한 울산시 세종출장소의 역할이 중앙부처 관련 시정업무 지원으로 한정됐다며 기업체나 시민들에게 업무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출 것을 제안했습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25일 -

김기현 시장, 내년 국비 확보 막바지 총력
김기현 울산시장이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16일 국회에서 올해 마지막 예산정책 협의회를 열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조체계를 굳힌 데 이어 증액심사가 본격화되는 26일부터 30일까지 국회에 상주하며, 울산의 내년도 국가예산을 챙길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예비타...
이상욱 2015년 11월 25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하부영 후보 탈락
어제(11\/24) 실시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 하부영 후보가 탈락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개표 결과 홍성봉 후보가 조합원 36.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박유기 후보가 32%로 2위, 하부영 후보가 31.1%로 3위를 기록해 과반 득표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모레(11\/27) 득표 1,2위 후...
이용주 2015년 11월 25일 -

오후까지 비..낮 최고 10도
어제부터 오늘(11\/25)까지 7mm 넘는 강우량을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0도가 예상돼 어제보다 5도 가량 기온이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일(11\/26)은 구름 조금 낀 날씨 속 기온은 2도에서 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고, 바다의 물결...
이용주 2015년 11월 25일 -

택시에 보복운전 한 40대 '집유'
울산지법은 경적을 울렸다며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뒤에서 택시가 경적을 울리며 상향등을 깜빡거렸다며, 택시 앞으로 나아가 급제동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