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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울산 입주기업 소폭 늘어
최근 3년간 다른 지역에 소재한 국내기업들이 울산으로 이전하거나 공장을 신설하는 사례가 소폭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13년 105개사, 2천 14년 114개사, 2천 15년 117개사가 울산으로 공장을 이전했거나 신설한 반면 다른 지역으로 빠져 나간 기업은 2013년 11개사, 2014년 5개사로 집...
이상욱 2016년 01월 17일 -

울산-포항 고속도 1일 5천750대 통행
지난해 말 개통된 울산-포항 고속도로의 울산 - 남경주 간 통행량이 하루평균 5천750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1월 첫 주 통행량이 하루 평균 5천 7백여대로 나타난 뒤 서서히 통행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통 뒤 남북축인 북부순환도로와 산업로의 아침 7시부터 8시 사이 통행속도가 ...
이상욱 2016년 01월 17일 -

[18일:투데이:울산] 폐의약품 가까운 약국으로\/수퍼
◀ANC▶ 먹다 남았거나 산지 오래된 약들 어떻게 처리하고 계십니까. 함부로 버렸다가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별도 수거 방식을 두고 있는데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약국에 놓여져 있는 폐의약품 수거함. 방문객들에게 용도를 아는지 물었습니다. ◀INT▶ 이영락 \/ '평소에 잘 몰랐습니다. ...
최지호 2016년 01월 17일 -

<신고리 3호기> 전력생산 시작
◀ANC▶ 신고리 3호기가 연료장전 78일 만에 생산된 전기를 송전선로로 내보내는 계통병입에 성공했습니다. 5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인데,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신고리 3호기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일반 가정과 산업 현장에 보내는 계통병입에 성공했...
이용주 2016년 01월 17일 -

언양 역세권에 아파트 신규 분양 집중
울주군 언양읍 KTX 역세권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성스마트 시티뷰와 금아드림팰리스가 각각 607가구와 684가구를 분양한데 이어 동문 굿모닝힐이 최고 38층,5개동 규모의 583가구를 이달중으로 분양합니다. 이들 역세권 분양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고 있으며, 오피스텔과 함께 분...
조창래 2016년 01월 17일 -

설 명절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특별단속
울산시는 부산지방식약청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으로 내일부터(1\/18) 일주일 동안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일본산 수산물과 국내산과 수입산의 가격 차이가 커서 원산지 거짓 표시 우려가 있는 수산물에 대해 집중 단속이 이뤄집...
유영재 2016년 01월 17일 -

울주군,지방세 체납차량 공매 실시
울주군이 지방세가 체납된 차량에 대해 오는 19일부터 한 달 동안 공고기간을 거친 뒤 공매를 실시합니다. 공매 대상 차량은 대포차량 32대를 포함해 모두 53대로, 이 차량 소유주들은 894건에 1억 6천 4백 만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지방세 체납차량 180대를 공매 처분해 1억 3천만원의 체납세를 ...
이돈욱 2016년 01월 17일 -

강동산하지구 산음저수지에 수변공원 조성
아파트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스포츠중고등학교가 개교하는 등 인구유입이 활발한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수변공원이 조성됐습니다. 북구청은 농업용인 산음저수지에 3억5천만원을 들여 순환 산책로와 목재 데크, 운동기구와 나무 1천여 그루와 정자를 설치한 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6년 01월 17일 -

장생포고래체험관 5년새 관람객 55% 늘어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관람객이 최근 5년간 연평균 11%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는 지난해 고래생태체험관 관람객은 모두 44만4800여명으로 지난 2010년 28만 7000여명에 비해 5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래박물관 관람객은 2010년 19만 9천 5백여명에서 2015년 30만 1천 2백명으로 늘어 5년새 51%가 증...
이용주 2016년 01월 17일 -

울산 지난해 훼손 지폐 2천 808만원 교환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해 울산에서 훼손이 심해 교환해준 지폐가 168건에 2천808만원으로, 전년도보다 1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교환 이유는 습기 등에 의한 부패가 천38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불에 탄 것, 장판 눌림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은행은 훼손된 지폐가 원래 크기의 4분의 3 이상 남아있으면 전액을,...
이용주 2016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