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밤부터 비..내일까지 최대 20mm
오늘(11\/24) 울산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낮최고 기온은 13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내일밤까지 5에서 20mm가 내리겠으며 내일은 6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로 오늘 보다 4도 이상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비가 내린 뒤 기온은 더 떨어져, 주말 아침에는 아침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내려가겠다고 울...
조창래 2015년 11월 24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내일(오늘) 선거..3파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1차 투표가 내일(11\/5) 오전 6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실시됩니다. 현재 3명이 출마한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는 실리노선의 홍성봉 후보, 강성 노선의 하부영 , 박유기 후보 2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획득한 후보가 ...
이용주 2015년 11월 23일 -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한 30대 징역 12년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한 상태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때리고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200만원, 위치추적장치 부착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6월 울주군 자신의 집 안방에서 노래방 도우미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
서하경 2015년 11월 23일 -

치료비 횡령한 치과직원에 실형
울산지법은 치료비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해 사채빚을 갚아 업무상횡령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의 한 치과에 근무하며 2010년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160회에 걸쳐 환자가 수납한 치료비 등 2억2천700만원을 횡령해 사채빚을 갚는 데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23일 -

울산 전통시장에도 '미니소방서' 설치해야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오늘(11\/23) 울산시 소방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지역 재래시장에도 '미니소방서'를 설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의원은 '미니소방서'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누구나 꺼내 쓸 수 있는 소화기 보관함으로, 서울 등 타도시에는 미니소방서가 설치돼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11월 23일 -

울산 교원 명예퇴직 신청 내년엔 감소
최근 급격히 늘어났던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가 내년에는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교사의 내년 명예퇴직 수요를 조사한 결과 182명이 명예퇴직을 희망해, 지난해 262명보다 감소했습니다. 교육청은 공무원연금 개혁 내용이 확정돼 교사들의 불안이 사라지면서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가 ...
서하경 2015년 11월 23일 -

경제브리핑-->강도 높은 긴축경영
◀ANC▶ 최악의 경영 위기에 처한 현대중공업이 전 계열사가 동참하는 긴축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세관이 김장철 원산지 표시 위반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긴급 사장단회의를 통해 비상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흑자가 날 때까지 긴축경영체제...
2015년 11월 23일 -

[투데이:울산] '백억원 탈세' 연루 혐의 증권사 고발
◀ANC▶ 경유를 수입해 유통시키면서 백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탈루한 업체가 울산시에 적발됐습니다. 그런데 울산시는 한 유명 증권사가 이번 사업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는 지난해 9월 한 경유 수입업체와 유통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이 경유...
2015년 11월 23일 -

스탠딩\/ 해마다 '출제 오류' 논란
◀ANC▶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각종 자격증 시험을 두고 출제 오류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25일 공인중개사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수험생들의 인터넷 카페가 시끌시끌 합니다. 시험 ...
유영재 2015년 11월 23일 -

신축공사장 민원 빗발
◀ANC▶ 울산지역 곳곳에서 진행되는 터파기 공사로 인접 건물의 주민들이 소음과 균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제대로 된 협의도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아우성인데 관할구청은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은 지 36년이 지난 중구의 한 아파트, 천장에 뚫...
이용주 201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