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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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일자리 창출 임금반납 동참
◀ANC▶ 임금을 반납해 신규 채용을 늘리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이어 지역 공기업도 임금피크제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금융그룹 회장들이 잇따라 '연봉 반납'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손교덕 경남은행장도 '연봉 20%'를 자진...
2015년 09월 30일 -

(수투데이부산)가족이 함께 즐기는 BIFF
◀ANC▶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오픈시네마와 시네퀴즈, 두 섹션을 잘 살펴보시면, 영화의 감동과 가족의 행복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90년대 대만의 한 평범한 학교에서 남학생과 여학생이 만나 사랑하는 모습을 그린 대만 ...
2015년 09월 30일 -

예비\/ 가정폭력 위험수위
◀ANC▶ 울산지역의 가정폭력 사건이 최근 5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정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는 악순환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엄하게 처벌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최지호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년 동안 아내를 때리고, 폭행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다는 이유로 다시 폭력을 휘...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 -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투데이)
◀ANC▶ 아쉽게도 나흘에 걸친 추석 연휴가 모두 끝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길게는 열흘까지 휴무를 하는 조선과 자동차 업체가 있어 출근길을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명절이 아니면 해보기 힘든 전통놀이가 한창입니다. 온 가족이 투호도 던져보고 누가누가 ...
이돈욱 2015년 09월 30일 -

점차 흐려져 내일 비..낮 최고 22도
추석 연휴동안 맑은 날씨를 보인 울산지역은 오늘(9\/30)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22도에 머물러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후 늦게까지 하루종일 비가 내리겠고 50~100mm의 다소 많은 양이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전 강풍예비특보와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천둥 번개를 동...
2015년 09월 30일 -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10년 새 10.5명 감소
울산지역 초등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가 지난 10년 동안 10명 이상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울산의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는 22.2명으로 2005년 33.4명보다 10.5명 줄었고, 교사 1인당 학생 수도 15.5명으로 2005년 27.5명보다 12명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중학교 학생 수도 37.9명에서 28.5명으로 9.4명 줄었고...
이돈욱 2015년 09월 29일 -

'아내가 하는 보험가입 권유' 공무원 해임 정당
직무관련 업자들에게 보험설계사인 부인이 하는 보험에 가입하도록 권유한 공무원에 대한 해임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김 모씨가 직무관련성이 미약하고 보험의 특성상 대가성 여부도 불분명하다며 울주군수를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직무관련 업...
이돈욱 2015년 09월 29일 -

\"안전의 습관화\"...대기업 5곳 첫 면담 점검
고용노동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지역 대기업 5곳을 선정해 현장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면담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 기업은 산재사고가 일어났던 곳으로 관리감독자 수백 명을 상대로 다음달부터 180일 동안 면담조사와 특별교육, 1·2차 점검을 받게됩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이런 과정을 통해 안전의식이 몸...
이돈욱 2015년 09월 29일 -

테크노산단 법정다툼으로 분양 미뤄져
울산 테크노 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일정이 시행자와 소유주간의 법정다툼으로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남구 두왕동 일원에 조성중인 울산테크노 산단을 당초 올 연말 분양할 예정이었지만, 주민들이 보상가가 낮다며 이주를 거부해 공사가 미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이주를 거부한 주민 가...
조창래 2015년 09월 29일 -

시내버스 불친절 민원 증가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계가 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불친절 신고 접수는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니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접수된 시내버스 불친절 민원이 모두 67건으로 이는 지난해보다 30% 정도 증가했으며, 특히 무정차 민원은 올해 상반기에만 160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
조창래 2015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