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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복합환승센터 공모 돌입
◀ANC▶ 울산시가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제 3자 사업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규모가 울산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도시공사는...
2015년 09월 23일 -

스탠딩\/숨겨진 '끼' 발산..경찰도 '복면가왕'
◀AN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패러디한 경찰관 노래대결이 펼쳐져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고압적이고 경직된 이미지를 벗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한 취지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참가자들. ...
이돈욱 2015년 09월 23일 -

정가브리핑>울주는 벌써 '총선모드'
◀ANC▶ 내년 4·13 총선을 7개월 앞두고 새누리당 공천경쟁이 가장 치열한 울주군 출마예정자들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남구 모든 초등학교 무상급식 실시문제는 총선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정가소식 이상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주군 출마예정자 가운데 김문찬 울산대 병원 대외협력실장...
이상욱 2015년 09월 23일 -

국립산박..예타 통과 힘 모아야
◀ANC▶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있을 설문조사가 관건이 될 전망인데 시민들의 뜻을 모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이 최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데, 이 결과가 ...
조창래 2015년 09월 23일 -

현대차 노조 9월말 임기종료..'재교섭 불투명'
현대차 노사가 추석 전 임단협 타결에 실패한 가운데, 노조 집행부 임기가 이달말로 종료돼 당분간 재교섭에도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차 노조는 다음달 대의원대회에서 현 집행부의 2년 임기 연장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지만, 고용노동부는 현 집행부에 대해 '변경된 임기를 적용할 수 없다'는 해석을 내린 바...
최지호 2015년 09월 23일 -

끝내 파업..지역경제 급속 위축
◀ANC▶ 지역 주요 사업장들의 노사관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추석 전 임단협 잠정합의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는 4년 연속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협상도 기약이 없는데 협력업체와 인근 상인들은 지역 사회의 바람을 저버렸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이용주 기자입니다. ◀E...
이용주 2015년 09월 23일 -

중구도시관리공단도 임금피크제 시행
중구도시관리공단 노사가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시행해 퇴직 3년 전부터 연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임금의 10~30%를 줄여나가는 데 합의했습니다. 적용대상은 이사장을 제외한 무기계약직 등 정원 내 모든 직원 20명입니다. 절감된 인건비로는 최초 정년자가 발생하는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입니...
이돈욱 2015년 09월 23일 -

유니스트 "영하 150도에서 얼지 않는 물 발견"
유니스트는 김채운 자연과학부 교수가 영하 150도에서 얼지 않는 물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미세 플라스틱 관에 물을 넣고 2천 기압 상태에서 영하 190도까지 냉각시킨 뒤 다시 1기압 상태에서 온도를 높이자 영하 150도 지점에서 얼음이 녹아 물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실험이 불가능했던 극저...
유영재 2015년 09월 23일 -

내년 울산 공립유치원 정원 증원
울산시교육청은 공립유치원에 대한 취학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9학급에 170명을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의 공립유치원은 79곳, 유치원생 수는 3천450명입니다. 시교육청은 공립유치원에 대한 학부모 관심이 매우 높고 사립유치원보다 경쟁률이 높기 때문이라고 증설 이유를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23일 -

시내버스 혈세낭비 행정사무감사 촉구
울산 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9\/2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간 24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고 있는 버스업계의 경영부실에 대해 울산시의회가 행정감사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의 세금이 지원된 울산지역 버스업체와 조합에 대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해 철저한 행정사무감사가 필...
이상욱 201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