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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경기 불황에 온정도 '냉랭'
◀ANC▶ 넉넉해지는 인심 덕에 명절을 앞둔 때는 기부도 부쩍 늘어나기 마련인데요. 그런데 어려운 경기 탓일까요. 지역 사회의 기부가 부쩍 줄어들면서 온정을 느끼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명절을 앞두고 송편 만들기가 한창인 장애인복지관. 맵시있는 솜씨도 아니고 자원...
이돈욱 2015년 09월 22일 -

분양시장 들썩..미친 '전세가'
◀ANC▶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아 울산지역에도 한동안 잠잠했던 분양열기가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가을 입주물량이 많아 상반기 만큼의 청약 열풍은 없을 거란 전망속에 전세가는 폭등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입주 2년을 맞은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이 아파트 전용면적 85㎡, 33평...
이상욱 2015년 09월 22일 -

해법 없는 '택시 감차'
◀ANC▶ 포화 상태에 달한 울산지역 택시를 자율적으로 줄이기 위한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 감차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형성됐지만 감차보상액을 놓고는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택시정류장에 10여대의 택시가 줄지어 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같...
조창래 2015년 09월 22일 -

추석전 합의 실패..파업 돌입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 전 올해 임단협 타결을 위해 최종 교섭에 나섰지만 조금 전 잠정합의에 실패했습니다. 노조는 내일부터 사흘 연속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후 4시부터 정회를 거듭하며 협상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사가 결국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노사 양측...
이용주 2015년 09월 2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포화 상태에 달한 울산지역 택시 감차를 위한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 감차 필요성은 공감했지만 보상액은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 가을 부동산 성수기를 맞아 분양열기가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지만 청약열풍은 없을 거란 전망속에 전세가는 폭등하고 있습니다. -------- 추석을 앞두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
조창래 2015년 09월 22일 -

울.부.경 1억원 이상 체납자 급증
울산과 부산.경남지역의 1억원 이상 고액 체납자와 체납액이 최근 5년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새누리당 나성린 의원은 부산국세청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동남권 지역내 1억원 이상 체납액은 지난 2천 10년 481억원에서 지난해 2천 309억원으로 5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이상욱 2015년 09월 22일 -

동구청 씨름단 추석 장사씨름대회 출전
울산 동구청 돌고래씨름단이 오는 28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에서 열리는 2015년 추석 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합니다. 동구청 돌고래씨름단은 이대진 감독과 이진형 코치를 비롯해 1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태백장사와 금강장사, 한라장사, 그리고 백두장사 체급별 개인전에 출전합니다.\/\/\/
이용주 2015년 09월 22일 -

첨단 IT기술 융합 재난대응체계 구축
울산시 소방본부는 첨단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특수재난대응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늘(9\/22) 울산MBC 컨벤션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한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소방본부는 전국 최초로 현장중심의 특수재난에 특화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9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지리정보시스템 기반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과 드론...
조창래 2015년 09월 22일 -

불량 축산물 가공·유통업체 9곳 적발
울산동부경찰서는 구청과 합동으로 축산물 가공·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현행법을 위반한 업체 9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을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축산물 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고 음식점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업체 가운데 미국산과 혼합한 국...
이용주 2015년 09월 22일 -

"기어 조작 실수" 경찰서 담벼락 무너뜨려(폰촬영)
오늘(9\/22) 오후 2시 10분쯤 울산 동부경찰서 주차장에서 71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맞은편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찰서 담벼락 일부가 무너지고 인근 ATM 부스 유리벽이 깨져 부스 안에 있던 39살 송 모씨가 다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후진 주차를 하려다 기어 조작을 잘못했다는 운...
이용주 201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