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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영남알프스 시네마' 인기몰이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 작은 영화관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에 임시 운영된 알프스시네마는 115석 규모에 불과하지만,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낙후된 울주군 지역의 유일한 극장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프스시네마의 관람료는 5...
최지호 2015년 11월 09일 -

(월-아침) 경제브리핑
◀ANC▶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연비 절감 노력과 친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자동차를 가볍게 만들 수 있는 특수 플라스틱 재료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높이기 위해 '하도급 관리 전담 TF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전세계적으로 자...
유영재 2015년 11월 09일 -

일\/BNK금융, 3분기 4천675억원 순익 달성
BNK금융지주은 올해 3분기 4천6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당기순이익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당기순이익 3천173억원과 비교해 47.3%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는 경남은행 계열사 편입으로 인한 이익 증가와 BNK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의 이익 성장에 따른 결과라는 것입니다. 수익성 지표인...
2015년 11월 09일 -

월아침\/주간전망대-->버스요금 심의 관심
◀ANC▶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을 110원 올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오는 12일 치러지는 수학능력시험에 울산에서는 만 4천 400여 명이 응시합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을 성인 기준 110원 올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는 오는 10일 이같은 내...
유희정 2015년 11월 09일 -

(광역)현대차 노조, \"임금피크제 임단협 걸림돌\"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려 한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올해 임단협 교섭을 마무리짓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경훈 현대차 노조위원장은 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2년 동안의 임기를 되돌아보면서 '임금피크제 도입과 통상임금 확대안을 놓고 협상 막판에 진통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사측이 조...
최지호 2015년 11월 09일 -

낙동강 원수대금 안써도 '1억3천만 원'
울산시는 올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석달간 한달에 천900여 톤에서 5천400여 톤의 낙동강 원수를 쓰고 4억3천만 원에서 9억7천여만 원의 원수대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4월부터 낙동강 물을 쓰지 않았지만 매달 1억3천여만 원을 계속 지급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지난 지난 8월말까지 5년간의 장기계약에 따...
조창래 2015년 11월 09일 -

월:투데이로컬\/나흘째 가을비..가뭄 해갈
◀ANC▶ 전국적으로 나흘째 가을비가 이어지면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적은 양이지만, 가뭄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했던 남부지방에도 모처럼 내린 단비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굵은 빗방울이 일렁이는 파도 위로 쏟아져 내립니다, 크고작은 어선들은 강풍을 피해 모두 항구 안쪽...
2015년 11월 09일 -

오전까지 비..낮 최고 19도
오늘(11\/9)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5mm 가량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10)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분포는 11~17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만큼 선박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5년 11월 09일 -

예비\/ 아파트 분양 봇물..투자 유의
◀ANC▶ 분양시장 호황속에 울산지역 주택 착공과 분양물량이 전국 최고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9월까지 울산지역 주택 착공 물량은 6천962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3.6%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국 최...
조창래 2015년 11월 08일 -

(R)사흘째 가을비..가뭄 해갈
◀ANC▶ 전국적으로 사흘째 가을비가 이어지면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적은 양이지만, 가뭄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했던 남부지방에도 모처럼 내린 단비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굵은 빗방울이 일렁이는 파도 위로 쏟아져 내립니다. 크고작은 어선들은 강풍을 피해 모두 항구 안쪽...
최지호 2015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