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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주택조합 봇물..'주의 필요'
◀ANC▶ 부동산 경기 활황세를 타고 울산에서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이 무더기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를 내세우기 때문인데, 무조건적인 투자는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문을 연 울산의 한 주택 홍보관입니다. 이 업체는 중구 태화강...
조창래 2015년 11월 02일 -

케이블카 촉구 '51만명 서명'
◀ANC▶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서면 운동에 시민 51만명이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설치추진위원회는 시민 서명지를 울산시에 전달하고 조속한 사업추진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최근 군립공원위원회를 통과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한...
이상욱 2015년 11월 02일 -

날씨
1) 11월의 첫 번째 월요일입니다. 오늘부터는 때이르게 찾아온 가을추위가 누그러지면서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0도로 평년보다 3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여전히 큰 일교차는 주의하셔야겠는데요, 11월 다운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옷차림 따...
이상욱 2015년 11월 02일 -

울산시,산불방지 총력전..입산통제 확대
울산시는 오늘(11\/1)부터 연말까지 두 달동안 산불방지 조심기간을 설정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와 구·군 6개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비상근무에 들어가며, 전체산림의 26%인 1만 8천㏊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 등산로 26개소, 93.6km를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10년간 울산...
이상욱 2015년 11월 02일 -

통합 중산일반산단협의회 본격 출범
울산 중산일반산업단지가 1차에 이어 2차까지 준공돼 가동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일 북구청에서 통합 산단협의회가 출범합니다. 초대 회장에는 이재현 대원산업 대표가 추대됐으며, 산단협의회는 61개 입주 기업의 애로 사항은 물론 정책적 건의 사항등을 취합해 제도개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중산일반산업단지는 천억 원...
조창래 2015년 11월 02일 -

울산과기원, 손 피부 닮은 '인공전자피부' 개발
울산과학기술원은 고현협 에너지*화학공학부 교수팀 등이 손처럼 미세한 압력과 진동, 온도, 소리까지 감지할 수 있는 '생체모사 전자피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기원은 이 전자피부는 기존 촉각센서로는 불가능했던 미세표면 거칠기를 감지할 수 있고 물방울이 충돌할 때 생기는 미세한 압력과 온도 변화를 잡...
유영재 2015년 11월 02일 -

수능일 관공서 출근시간 10시로 늦춰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2일 관공서와 기업체 출근 시간이 10시로 1시간 늦춰집니다. 교육부는 수능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관공서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하고, 기업체에도 출근시간 조정을 요청했습니다. 또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은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 사이 집중 배차를 실시...
서하경 2015년 11월 02일 -

학생용 화장지 예산 격차 심각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화장지 예산 편성이 학교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에 따르면 올해 학생용 화장지 예산을 가장 많이 편성한 학교는 강남초 510만 원, 상안중 370만 원, 현대청운고 830만 원인 반면, 한 푼도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학교는 22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
서하경 2015년 11월 02일 -

울주군 명선교 앞바다 빠진 50대 구조
어제(11\/1) 오전 10시 24분쯤 울주군 서생면 명선교 앞 바다에 빠진 56살 김 모씨에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저체온 증상을 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건강을 회복하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 회사 메일 사진
유영재 2015년 11월 02일 -

월아침(부산)폭스바겐 사태 불구..수입차 공세 여전
◀ANC▶ 배출가스가 조작된 차량을 팔아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폭스바겐 사태에도 불구하고 부산 지역의 수입차 판매량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지난 8월 폭스바겐 사태가 불거진 이후 소비자 소송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배출가스가 조작된 디젤차량을 팔았다며, 매매계약을 취소하거나 ...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