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개인택시조합 집행부 비방전단 유포
울산중부경찰서는 울산개인택시운송조합 집행부를 비방하는 전단지를 유포한 혐의로 택시기사 64살 김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운송조합 현 이사장 등 집행부 7명을 낙선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전단지 수백 장을 울산지역 택시기사 휴게실과 승강장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용주 2015년 09월 15일 -

119 상습 허위 구조신고 50대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9\/15)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119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김모 씨에게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5월 병원에 가야하는데 돈이 없으니 데려다 달라는 119 구조요청을 시작으로 1년여 동안 91차례의 허위 신고를 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9월 15일 -

울산시교육청, 자사고 봐주기식 평가 지적
울산시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 평가를 봐주기식으로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자사고인 성신고 재지정 평가에서 국영수 이수단위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매우미흡'에 해당했지만 ' 교육청이 미흡'을 부여해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원은 성신고의 국영수 이수단위 비율이 3년 평균 67.5%로 전...
이돈욱 2015년 09월 15일 -

울산 학생 1인당 책 구입예산 전국 최저
울산의 학생 1인당 책 구입비용이 전국에서 가장 낮고 사서 배치율도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학생 1인당 책 구입 예산은 8천 4백원으로 전국 평균 만 4천원보다 크게 낮고 유일하게 만원 이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울산의 사서 미배...
이돈욱 2015년 09월 15일 -

"담배 피워 살해" 중국 동포의 비극
◀ANC▶ 회사 기숙사에서 룸메이트로 생할하던 동료를 살해하고 중국으로 달아났던 40대 중국동포가 경찰의 끈질긴 설득으로 한달 반 만에 입국해 자수했습니다. 방에서 담배를 피웠다는 게 살해 이유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5일, 울산의 한 대기업 기숙사에서 중국동포 35살 최모씨가 목이 졸...
이용주 2015년 09월 15일 -

스탠딩\/케이블카 서명운동 본격 돌입
◀ANC▶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가 오늘(9\/15)부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당위성 홍보와 함께 대시민 서명운동에 본격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관광자원을 기대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신불산 케이블카...
이상욱 2015년 09월 15일 -

화\/연속-상생의 의지로 추진해야(2)
◀ANC▶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승인된 이후 대구에서도 갓바위 케이블카 설치 논의가 재점화됐습니다. 대구는 케이블 설치 환경과 추진 과정이 울산과 닮은 점이 많지만 케이블카 설치에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으면서 30년 넘게 표류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관광 자원...
유영재 2015년 09월 15일 -

동남권 상생발전 포럼 출범
◀ANC▶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상생 협력을 모색할 동남권 상생발전 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국가 성장의 축을 동남권으로 옮겨오는 초석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1회 동남권 상생발전 포럼이 부산 롯데호텔에서 출범했습니다. 이 포럼은 2년 전 설...
조창래 2015년 09월 15일 -

국회 교문위,UNIST 예산 177억원 부활 요청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미래부 관계자들이 오늘(9\/15) 오후 UNIST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내년 예산을 원안대로 증액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강길부 의원 등 국회의원들은 유니스트를 제외한 나머지 3개 과기원 예산이 모두 증액됐는데도 UNIST만 대폭 삭감됐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이상욱 2015년 09월 15일 -

국정감사] 무상급식*역사교과서 쟁점
◀ANC▶ 울산시 교육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무상급식이 가장 큰 쟁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소모적인 논쟁을 거듭해온 무상급식 외에는 특별한 지적도 논쟁도 없어 전반적으로 알맹이 없는 국감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경남, 부산 교육감이 모두 참석한 이번 국감...
이돈욱 2015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