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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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3.3도..내일 저녁부터 비
울산지방은 오늘(9\/15)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23.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16)은 대체로 흐리겠고 16에서 22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저녁부터 모레 오전까지 10~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에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평년 수준의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5년 09월 15일 -

날씨
1) 오늘도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높은 구름만 간간히 지나겠는데요, 여전히 큰 일교차만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5도로 어제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기온은 24도로 평년보다 2도가량 낮겠지만 가을볕이 내리쬐면서 다소 덥겠는데요...
이상욱 2015년 09월 15일 -

택시 유가보조금 수급실태 일제점검
울산시는 오늘(9\/14)부터 한달간 울산지역 택시 5천780여 대를 대상으로 유가보조금 수급실태를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유가보조금 거래내역 약 30만 건을 전수조사 해 운행하지 않는 날 가스 충전 여부,타지역 주유거래, 하루 4회 이상 충전, 1회 72리터, 하루 180리터를 초과한 과량 충전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울...
조창래 2015년 09월 15일 -

벌집제거 9월 집중..벌쏘임 주의당부
울산시 소방본부는 성묘와 벌초 등으로 연중 9월에 벌에 쏘이는 사고가 집중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벌에 쏘였을 때는 피부에 박힌 침을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피부에서 벌침을 밀어 제거한 뒤 곧바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소방본부에 신고된 벌집...
조창래 2015년 09월 15일 -

(아침용)국회 교문위, 오늘 울산서 국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오늘(9\/15) 울산을 방문해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교문위 소속 국회의원들은 먼저 오늘(9\/15) 오전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해 문화재청장으로부터 임시 물막이댐 설치 공사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는 암각화 보존문제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어 오후에는 울산시...
이상욱 2015년 09월 15일 -

쾌청한 가을 날씨..낮 최고 24도
울산지방은 오늘(9\/15)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동해남부 앞바다에서 최고 2미터, 먼바다에서 최고 2.5미터로 바다의 물결이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16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으며,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15일 -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현금 줄어
올해 상반기 SK와 롯데 등이 현금 보유를 늘린 반면 삼성과 현대차그룹, 현대중공업 그룹은 현금보유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 상위 10대 그룹 소속 95개 상장사의 현금 보유액이 지난 6월 말 현재 97조 5천 8백여 억원으로, 지난해 말 96조 8천억 원보다 0.8% 증가했습니다. 반면 현대차그...
이상욱 2015년 09월 14일 -

대형백화점, 남품업체에 재고 부담
국내 대형 백화점들이 중소 남품업체에 재고 부담을 지우는 판매형태를 고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이채익 의원이 현대와 롯데 등 국내 대형 백화점으로부터 받은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매출과 재고 부담을 납품업체가 져야 하는 특약매입 비중이 72.7%에 달했습니다. 특약매입은 입점업체...
이상욱 2015년 09월 14일 -

\"테크노산단, 스마트시티 구현 좋은 사례\"
울산 남구 두왕동에 조성되는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가 사물인터넷 기반의 울산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좋은 실증단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락 박사는 이슈리포트에서 울산테크노산단은 학교와 기업, 연구시설, 주택, 보육시설 등이 입주하는 융·복합 창조 공간으로, 다양한 스마트...
조창래 2015년 09월 14일 -

현대차, 수소전지 핵심부품 개발 성공
현대·기아차 환경기술연구소는 지난 8월 수소와 산소를 연료로 전기를 직접 만들어내는 전극막 집합체 독자 생산 기술을 10년 연구끝에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현대차가 국산화한 전극막 집합체는 내구성 면에서 4년, 8만㎞를 보장해 약 1.5배 가량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부품을 탑재한 투싼...
이상욱 2015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