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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 미끼 2천만 원 챙긴 60대 실형
울산지법은 대기업에 취업을 미끼로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60살 김모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대기업에 근무하던 지난 2009년 '노조대의원인데 아들을 회사 정직원으로 채용해 주겠다'며 이모 씨로부터 2천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금액이 적지 않고 취업을 미끼로 한 사기...
최지호 2015년 08월 28일 -

경제브리핑-->산업체 고령화
◀ANC▶ 울산은 전국에서 고령화가 가장 늦게 진행되는 지역이지만 자동차·조선 등의 제조업 근로자 고령화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설태주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노동력 변화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은 65세 이상 인구가 7% 이상...
2015년 08월 28일 -

모비스 마지막 담금질
◀ANC▶ 올해 농구 시즌은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다음달 12일부터 시작됩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홈 경기장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 모비스가 팬들과 함께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프로농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울산 모비스. 프로농구 최다승에 빛나는 유재...
이돈욱 2015년 08월 28일 -

[투데이:울산]증권사 이사 말만 믿고..'5억 날려'\/수
◀ANC▶ 증권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법인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증권사 이사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모 증권회사 총괄 영업이사인 47살 김모 씨-- 김씨는 지난 2013년부터 자신이 관리하는 몇몇 고객들에게 솔깃한 제안을 하기 시작합니다. CG1> 투...
최지호 2015년 08월 28일 -

타이틀+데스크 논평>불안한 노사관계..시민도 불안
◀타이틀▶ 울산 경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불안한 노사 관계 때문에 홍역을 치루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26일 부분파업에 이어 추가 파업을 위한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기로 하는 등 투쟁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통상임금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도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조만간 파업에 돌입...
최익선 2015년 08월 28일 -

(돌직구40)무자격 업체가 물놀이장 운영
◀ANC▶ 지난 10일 어린이 익사 사고가 났던 중구 척과천 물놀이장은, 운영 자격이 없는 업체가 사실상 재하청을 받아 운영한 것으로 울산MBC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중구청은 이 사실을 알고도 여전히 재하청 업체에 물놀이장 운영을 맡기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10일 4살 어린이가 익사한 중...
유희정 2015년 08월 28일 -

중기 수출 활성화 힘 모아야
◀ANC▶ 황교안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아 수출 중소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황 총리는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황교안 국무총리와 울산지역 15개 수출 중소기업 대표들이 마주 앉았습니다. 황 총리는 ...
조창래 2015년 08월 28일 -

민간 자율 환경순찰대 악취 예방 기여
공단지역 사업장에 근무하는 환경기술인 149명으로 구성된 민간 자율 환경순찰대가 악취 예방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들이 하루 2차례 5구역으로 나눠 순찰 활동을 벌인 결과 올들어 47건의 악취를 감지해 주변 사업장에 악취배출원 관리 철저를 통보하는 등 신속한 초동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
조창래 2015년 08월 28일 -

중구청 추락사 유족, 재수사 요청·소송 제기
지난달 4일 중구청에서 열린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가 추락사한 59살 김모씨 유족이 경찰 재수사를 요청하고 구청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족 측은 구청이 로비 1층과 2층 사이에 임의로 가설물을 설치해 놓고 위험 표지 등을 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며 중구청의 과실이 있다고 주장...
이돈욱 2015년 08월 28일 -

고수익 미끼 5억 원 가로챈 증권회사 이사 실형
울산지법은 주식전문가들이 운영하는 법인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증권회사 이사 46살 김모 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주식 전문가 지위를 이용해 증권사 고객 5명에게 고수익을 보장하는 상품이 있다고 속여 5억5천만 ...
최지호 2015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