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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노조, 파업 참여자 현금·상품권 지급안 재논의
현대중공업 노조가 파업 참여자에게 상품권이나 현금을 지급하기로 한 파업 참여자 우대안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8\/24)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파업 참여자 우대안에 대해 외부는 물론 내부에서도 반발 의견이 제시돼 최종 결론을 유보하고 오는 31일 대의원 대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
최익선 2015년 08월 25일 -

부울 중기청, 수출지원센터 개소
부산.울산지방 중소기업청은 그동안 소외된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지원 강화를 위해 오늘(8\/25) 오후 북구 진장동에 '수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업무에 들어갑니다.(들어갔습니다.) 울산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는 모두 6명이 배치돼 자금과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하게 됩...
이상욱 2015년 08월 25일 -

울산창조혁신센터 특화산업 육성 본격화
울산시와 한국수출입은행, 울산대학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늘(8\/25)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수출입은행과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특화산업과 관련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추천하고 한국수출입은행은 추천기업이 필요한 자금을 우대금리로 지원합니...
조창래 2015년 08월 25일 -

(이브닝ST) 강풍에 시설물 피해 잇따라
태풍 고니의 직접 영향을 받은 울산지역도 50mm가 넘는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시설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공동주택 외장재가 강풍에 뜯겨져 나가 인근 주차차량 6대가 파손됐고, 8시쯤에는 남구 야음사거리 인근 주차타워 판넬이 부서지면서 인도를 덮쳤습니다. 오전 ...
최지호 2015년 08월 25일 -

태풍경보 발효..오늘 낮 최대 고비
제 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태풍경보가 내려진 울산은 오늘 하루종일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 오늘 낮 동안 초속 2~30 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고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해안 지역에는 200mm가 ...
이돈욱 2015년 08월 25일 -

기상센터
자세한 태풍상황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전벼리 캐스터입니다. 1) 15호 태풍 고니가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주 해상에 가장 근접해 지나고 있는데요,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드는 울산은 앞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 내일까지 많은 곳에는 2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2015년 08월 25일 -

[중계차] 태풍예비특보..호우주의보
◀ANC▶ 울산 지역도 서서히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 태화강 하구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최지호 기자 전해주시죠. ◀END▶ ◀ 기자 ▶ 네, 태풍예비특보와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은 점점 빗방울이 굵어지고 바람도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울산은 어제부터 지금까지...
최지호 2015년 08월 25일 -

현대차 노사, 9년째 교육인프라 지원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24) 울산시교육청에서 교육 인프라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1억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은 지역 39개 학교에 필요한 도서와 컴퓨터, 음악용품 구입에 쓰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대차는 2007년부터 9년 동안 울산지역 초*중*고에 30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 **추후 사진...
유영재 2015년 08월 24일 -

주차장 차 안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8\/24) 오전 9시 3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물놀이장 주차장에서 55살 최 모씨가 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연탄재가 발견된 점과 자신을 찾으러 와달라는 내용으로 동료에게 보낸 문자 등을 토대로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
이용주 2015년 08월 24일 -

'창틀에 남은 지문'…강도상해범 검거
주택에 침입해 집주인을 다치게 하고 달아난 강도가 4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제(8\/23)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 침입해, 36살 김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하다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장실 창틀에서 용의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문 5...
201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