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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여자친구와 어울린 남성 살해..징역 10년
울산지법은 살인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인 29살 A모씨에게 징역 10년을, A씨의 폭행에 가담한 베트남인 2명에게도 각각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중구 옥교동의 한 식당에서 친구의 여자친구가 다른 이성과 자주 어울리는데 앙심을 품고 시비 끝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
최지호 2015년 08월 24일 -

아파트 귀가 여성 상습 성추행 '징역 7년'
울산지법은 귀가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3살 남성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3년 8월 새벽 10대 여아가 아파트 현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따라가 입을 막고, 비상계단으로 끌고가 추행한 뒤 성폭행을 시도하는 등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같은 방법으로 모두 4명의 여성을 성...
2015년 08월 24일 -

진로상담 온 여중생에 입맞춤…대학교수 '벌금'
울산지법은 진로상담을 하다 여중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교수 A씨에게 벌금 500만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모 대학 교수 A씨는 올초 행정관청의 특강에 참석했다가 알게 된 여중생이 교수실로 찾아와 진로를 상담하던 중 눈물을 흘리자 껴안고 이마와 입술에 입을 맞...
2015년 08월 24일 -

양식장에서 넙치 5천 여 마리 폐사
울산시는 울주군 서생면의 한 육상 양식장에서 넙치 5천 4백마리가 집단 폐사해 5백 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 지난 14일 적조주의보가 발효됐다 19일에 적조경보로 대체된 가운데, 시는 죽은 넙치에서 채취한 시료를 국립수산과학원에 조사 의뢰에 적조 생물이 폐사 원인인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2015년 08월 24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제1회 네트워킹 데이 개최
울산시와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늘(8\/24) 오후 남구 무거동 창조마루에서 예비창업자와 기업인, 투자자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습니다. 네트워킹 데이는 예비창업자와 기업인, 투자자, 금융계 종사자 등이 함께 모여 창업 관련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창업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
이상욱 2015년 08월 24일 -

경제브리핑-->석유화학 협의체 구성
◀ANC▶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와 경쟁국 설비 증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업계가 자발적 사업재편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이 밖의 경제관련 소식, 이돈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한국석유화학협회가 주요 석유화학기업 임원들이 참여하는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 민간협의체'를 구성했...
2015년 08월 24일 -

태풍 '고니' 비상근무..울산대교 통행제한(종합)
울산시는 제 15호 태풍 '고니' 북상에 대비해 오늘(8\/24)부터 비상 1단계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태풍 고니의 영향을 받아 오늘 밤과 내일 새벽 해안과 내륙에는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 취약지역인 중구 유곡천 우수저류시설과 동동 ...
이상욱 2015년 08월 24일 -

스탠딩\/축산물 불법가공*유통..무더기 적발
◀ANC▶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을 보관하며 대량 유통시킨 업체가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불법 가공된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대형식당과 마트로 팔려나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찰이 산 속에 위치한 대형창고에 들이닥칩니다. 축산물 해체 작업장으로 보이는 시설과 도구가 널부러져 있고, 소고기와 돼...
최지호 2015년 08월 24일 -

전기료 폭탄..발전기로 연명
◀ANC▶ 지난 2005년 문을 연 북구의 한 상가건물에서 세입자들이 전기료 폭탄을 맞아 자가 발전기를 돌리며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명 하나 켜지 않은 채 영업을 하는 가게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냉장고와 냉동실에서는 악취가 나고, 선풍기를...
이용주 2015년 08월 24일 -

성범죄 교원 '용서 절대 없다'
◀ANC▶ 최근 서울의 한 공립고에서 발생한 집단 성추행*성희롱 파문이 충격을 준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학교 성범죄 척결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성범죄에 대해서는 절대 제식구 감싸기가 통하지 않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학교폭력신고센터 홈페이지입니다. 기존에...
유영재 201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