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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 화물' 유치 총력전
◀ANC▶ 전국 최대의 액체화물을 처리하고 있는 울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세가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난 2천 8년이후 계속 내리막인데, 급기야 울산시가 화물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까지 주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전국 액체화물 물동량의 32%를 처리하는 울산항. 전국 1위의 액...
이상욱 2015년 08월 24일 -

연매출 1천억원 벤처기업 울산 12곳 불과
지난해 연매출 천억원이 넘는 벤처기업이 460개로 전국적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울산은 고작 1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벤처기업 7만 5천곳 가운데 연매출이 천억원 이상인 벤처기업을 조사한 결과, 전년 453개보다 7곳이 증가한 460개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울산지역...
이상욱 2015년 08월 24일 -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운송사업체 점검
울산시는 다음달 3일까지 울산지역 28개 전세버스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울산시 2명과 교통안전공단 1명 등이 참가해 차량관리 실태와 보험,공제 가입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운행 정지와 과징금 처분 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8월 24일 -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용역 자문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늘(8\/24) 시청 회의실에서 올해 목표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용역 자문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6월 보고된 도시재생 추진 전략과 목표를 비롯해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우선순위 지정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번 용역은 다음달 주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올 연말...
이상욱 2015년 08월 24일 -

울산시교육청, 학교 CCTV 고화질로 교체
울산시교육청은 화질이 떨어지는 일선 학교의 CCTV를 고화질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예산 1억1천만원을 들여 지역의 초*중*고교에 설치된 CCTV 4천2백대 가운데 100만 화소 이하의 CCTV를 200만 화소 이상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24일 -

컨테이너 운반 차량 화재..4백만 원 피해(온산소방)
오늘(8\/24) 새벽 2시40분쯤 울주군 온산읍 정일 컨테이너터미널에서 35살 이모 씨가 몰던 컨테이너 운반 차량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운반 차량이 15년 이상 노후된 점으로 미뤄 기계적 결함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
최지호 2015년 08월 24일 -

중국음식점 위장취업 금품 훔친 30대 구속(그림X)
중부경찰서는 중국음식점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31일 북구 호계동의 한 중국집에서 음식값과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울산, 경남, 경북 지역의 중국음식점을 돌며 모두 9차례에 걸쳐 현금 188만원 상당과 오토바이 4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
이용주 2015년 08월 24일 -

무허가 축산물 가공*유통업체 무더기 적발
울산 울주경찰서와 울주군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축산물을 보관한 업체 15곳을 적발하고, 무허가 위생시설에서 9천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가공해 유통시킨 35살 최모 씨를 포함해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산 속에 냉동 창고 등을 갖춘 작업장을 만들고, 대형식당과 마트 20여 곳에 축산물을 불법 유통시킨 ...
최지호 2015년 08월 24일 -

KCC 언양공장, 단계적 철수..올 연말 완료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KCC언양공장은 3개 라인 가운데 1개 라인을 지난 22일 가동을 중단한 채 김천 이전을 위한 해체작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11월말까지 3개 라인의 이전을 모두 마칠 예정입니다. 울산도시공사와 KCC언양공장은 최근 이전 공장 부지를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개발 비용 분담과 ...
이상욱 2015년 08월 24일 -

울산과학기술원, 입학정원 360명 유지 가닥
과학기술원 전환을 앞둔 유니스트 입학정원이 360명 선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에 따르면 UNIST 정원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가 학부생 입학정원을 당초 국회에서 합의한 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UNIST의 과기원 전환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사항으로, 지난 3년간 국회와 정부, 울...
이상욱 201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