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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조 "파업 참여하면 보상"..논란
다음주 부분파업을 예고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현금이나 상품권을 내걸고 파업 참여를 유도하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중 노조는 파업에 참여하는 조합원에게 조합원 평균 기본급의 70에서 100%를 상품권 또는 현금으로 지급하는 우대 기준을 마련했으며, 임금협상 투쟁 승리를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하...
최지호 2015년 08월 20일 -

내일 오후까지 비..낮 최고 27.5도
오늘(8\/2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5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오후까지 40-80mm 정도의 꽤 많은 양이 예상되며 내일(8\/21) 새벽부터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시간당 30mm의 장대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날씨
1) 요즘 덥긴해도 확실히 공기자체는 달라졌죠? 무엇보다 습한감이 많이 없어졌는데요, 조금씩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울산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린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아침 한때 경남서부내륙지역에 비가 조금 온 후 낮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늦게 다시...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고용창출 동참' 결의(사진)
북구는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고용률 70% 달성과 고용창출에 동참하자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 대표 20명이 참석한 오늘(8\/19) 협의회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울산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일자리 컨설팅, 중소기업 지원, 관계기관 연계 사업 등 고용창출에 대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경남)경비원에 갑질..인권 침해 '심각'
◀ANC▶ 한편 경남지역에서는 아파트 경비원이 폭행 당해 숨지는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데요. 일부 입주민들의 갑질에 인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최경재 기자! ◀END▶ ◀VCR▶ 지난 3일, 아파트 경비원 71살 한모씨는 강아지를 때리던 54살 구모씨를 말리다 변을 당했습니다. (S\/U)술 취한 구씨...
2015년 08월 20일 -

밤부터 비..내일밤까지 30-80mm
오늘(8\/20) 울산지방은 잔뜩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낮최고 기온은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밤까지 30-80mm 정도의 꽤 많은 양을 뿌리겠으며, 내일 새벽부터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곳에따라 시간당 30mm의 장대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상하는 태풍의 진로에 따...
조창래 2015년 08월 20일 -

올해 자동차 리콜 85만대..국산차 74만대
올들어 이뤄진 자동차 결함 리콜 대수는 모두 85만대이며, 이 가운데 74만대가 국산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안전 결함으로 리콜된 차량은 265개 차종, 84만 9천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리콜된 차량 가운데 국산차는 25개 차종에 74만 5천대이...
이상욱 2015년 08월 19일 -

신정초등학교 앞 육교 철거..지속 추진
남구 봉월로 신정초등학교 앞 육교가 설치 27년만에 사라집니다. 울산시는 육교가 도시미관을 해치고 교통약자의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지적에 따라 내일(8\/20)부터 철거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보행자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도로시설물을 관리한다는 방침을 세운 가운데 남은 13개 육교도 단계적으로 철거해 나...
조창래 2015년 08월 19일 -

대형마트 출입문에 택시 돌진..2명 부상(사진동부경찰
오늘(8\/19) 오전 11시 40분쯤 동구 일산동 홈플러스 앞 택시 승강장에서 53살 강 모씨가 몰던 택시가 앞서 정차한 택시 2대를 들이받고 홈플러스 출입문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등 2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강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이용주 2015년 08월 19일 -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장기 미제사건 집중
일명 '태완이법'으로 불리는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살인죄 공소시효가 없어짐에 따라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주요 미제살인사건에 대한 해결여부가 주목됩니다. 이번 공소시효 폐지로 울산경찰의 직접적인 수사대상인 살인 미제사건은 지난 2001년 옥교동 단란주점 2명 살인사건을 비롯해 울주군 두서면 탑골계곡 살인사건, 중...
2015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