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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체 집단 여름휴가 '도심 공동화'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사실상 지난 1일부터 집단 휴가를 떠나면서 도심공동화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협력업체 근로자 6만여명이 휴가를 떠난 동구는 주변 식당들도 휴가에 동참하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도 근로자 4만여명이 집단휴가에 들어가면서 부품업체가 몰려 있는 효...
이상욱 2015년 08월 03일 -

8일째 폭염특보..오늘 낮 최고 36.2도
8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3)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6.2도까지 올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25도에서 36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열대야와 폭염이 지속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달 중순까지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03일 -

날씨
1) 새로운 한주도 더위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겠는데요, 오늘도 울산은 강력한 가마솥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구름 사이로 햇살 내리쬐면서 자외선지수와 불쾌지수 모두 빨간 불이 켜지겠는데요, 매우 높음단계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27도로 열대야 현상 계속 이어지고 있고요, 낮기온은 35도까지 오르면서 폭염...
이상욱 2015년 08월 03일 -

청소년수련시설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
여름 방학을 맞아 울산의 각종 청소년수련시설에서 다양한 여름 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남목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4일 '광복 70년 나라사랑 체험' 행사를,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은 오는 11일부터 '우리가 지키는 안전한 세상' 프로그램을, 북구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7일 '한여름밤의 꿈시장' 어울림 마...
유영재 2015년 08월 03일 -

울주군 명소 '태극기 바람개비 동산' 조성
해맞이 명소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 태극기 바람개비 동산이 조성됐습니다. 울주군은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간절곶과 언양읍성 일대에 6백여 개의 태극기 문양 바람개비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홍보를 위해 군청사 외벽에 대형 태극기를 설치하고 12개 읍면에도 태극기 달기 운...
최지호 2015년 08월 03일 -

울산 남산자락 방치 동굴 4개 연결
울산 남구 남산 자락에 방치된 동굴 4개가 서로 연결돼 새로운 볼거리로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남산근린공원 수변공원 조성사업의 하나로 내부 공간이 좁아 활용하기가 어려웠던 동굴 4개 가운데 3개를 연결하는 통로박스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동굴 내부에 지름 20m 규모의 지하광장을 조성해 전시공간으로 활용할 방...
이용주 2015년 08월 03일 -

덕하와 언양에 공영차고지 추가 조성
울산시는 현재 율리와 방어진,농소 공영차고지에 이어 덕하와 언양에 공영차고지를 추가로 조성하기로 하고 지선과 간선을 연계하는 울산형 교통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말까지 공영차고지 2곳이 추가로 조성되면, 생활 권역별 버스노선 조성과 인접지역의 환승시스템 연계로 편리성과 버스운행시간 정확...
조창래 2015년 08월 03일 -

\"축구부 코치\" 사칭 사기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를 사칭하며 상습적으로 물품을 외상으로 받아 챙긴 혐의로 26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배상 신청인에게 50만원 지급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지역 학교 주변 상점을 돌며 5천 6백만 원 상당의 자전거와 골프채, 캠핑용품 등을 외상으로 받...
이용주 2015년 08월 03일 -

\"도박 해킹자료 판다\" 사기 고등학생 7명 입건(남부경
울산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도박 해킹자료를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고등학생 18살 김 모군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북 지역 고등학교 기숙사 룸메이트인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도박 해킹자료를 판다는 글을 올리고 46명으로부터 4천 7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8월 03일 -

계곡서 물놀이하던 50대 남성 숨져
어제(8\/2) 오후 1시쯤 울주군 언양읍 사연호 인근 계곡에서 50살 박 모씨가 물에 빠진 것을 피서객들이 발견해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족과 물놀이를 온 박씨가 수심이 깊은 지점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2015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