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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수수료 현실화 추진
울산시가 매년 누적되는 5개 구.군의 적자를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음식물쓰레기 수수료의 현실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부터 4개 구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를 일반·공동주택의 경우 ℓ당 30원에서 50원, 소규모사업장의 경우 ℓ당 60원에서 100원으로 각각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최익선 2015년 08월 03일 -

서머페스티벌 '30만 관객' 성황
◀ANC▶ 전국 최대의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일주일간 열렸던 음악 축제, 전벼리 리포터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매년 수십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아시아 대표 음악축제로 발돋움한 울산서머페스티벌. 올해도 지난달 25일부터 ...
이상욱 2015년 08월 03일 -

스탠딩>돌고래떼 어디 있나요?
◀ANC▶ 국내에서 하나 뿐인 고래를 볼 수 있는 선박이죠, 고래바다여행선이 사흘 연속 돌고래떼를 발견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의 평소 고래 발견율은 20% 정도로, 고래 발견 확률을 높이는 첨단 기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원하게 트인 동해바다....
유영재 2015년 08월 03일 -

롯데 경영권 분쟁, 울산 투자 차질 우려
롯데그룹에서 발생한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울산시와 지역 상공계가 울산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롯데의 경영권 분쟁으로 KTX 울산 역세권 복합환승센터와 강동권 투자를 비롯해 재벌에 대한 국민적 정서가 나빠져 SK최태원 회장 등 기업인 사면에도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
이상욱 2015년 08월 03일 -

울산*부산 vs 대구*경북 2파전
◀ANC▶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울산과 부산이 공동 유치에 나서자 경북이 대구와 손을 잡았는데, 인근 지자체간 경쟁이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과 부산의 원전해체센터 공동유치는 지난4월 울산시청 특강차 울산을 찾은 서병수 부산시장의 ...
조창래 2015년 08월 03일 -

분양가 훌쩍..그래도 분양될까?
◀ANC▶ 분양가 상한제 폐지이후 울산지역 신규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가 천만원을 훌쩍 넘고 있습니다. 상반기까지는 분양가가 높아도 분양열기가 계속됐는데, 하반기에도 이같은 열기가 계속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6월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된 직후 울주군 온양지역에 분...
이상욱 2015년 08월 03일 -

8일째 폭염 특보..온열 사망자 발생(로컬)
◀ANC▶ 울산지역 폭염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는데요, 가축이 폐사하고 온열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가마솥 더위는 이번주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불볕더위에 공단 굴뚝에서는 열기가 가득한 흰 연기가 쉼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공단 전...
최지호 2015년 08월 03일 -

주요뉴스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 울산공단은 한낮기온이 40도를 육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온열 환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 신규 분양 아파트 3.3제곱미터 당 분양가가 천만원을 넘기고 있는데, 하반기에도 이같은 열기가 계속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울산과 부산이 원전해체연구센터 공동 유...
2015년 08월 03일 -

11월 초 인구주택 총조사..조사원 모집
울산시가 오는 11월 초에 인구주택 총조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조사요원 840여 명을 모집합니다. 자격은 18세 이상이며 인터넷이나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됩니다. 울산시는 전체 만 5천여개 조사구의 20%에서 인구와 가구,주택 등 52개 항목에 걸쳐 현장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조창래 2015년 08월 03일 -

울산 특수교사 확보율 전국 평균 못 미쳐
울산의 특수교사 수가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특수교육대상 학생 2천 150명에, 특수교사가 538명 필요하지만 실제 정규교사로 배정된 인원은 310명에 불과했습니다. 전국 평균 특수교사 확보율 63% 이하인 지역은 울산을 비롯해 대구와 인천 등 7곳으로 조사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