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8·15특사,SK 최태원 회장 포함될 듯
정부의 8·15 특사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재원 부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법무부는 사면대상 초안을 만들어 막판 조율 중이며, 오는 10일 사면심사위원회를 거쳐 법무부 안을 확정하게 되는데, 대기업 총수를 비롯해 교통법규 위반자 등 민생사범도 이번 사...
이상욱 2015년 08월 07일 -

천황산→재악산 변경, 울산시 '반대' 의견
경남 밀양시가 천황산 이름을 일제의 식민 잔재라며 재악산으로 바꾸기로 하자 울산시가 '근거가 부족한 주장'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지명위원회를 열어 천황산과 재약산을 하나의 산군에 묶어 재악산으로, 재약산을 수미봉으로 변경하는 2개 안을 심의한 결과 모두 반대한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밝혔습...
이상욱 2015년 08월 07일 -

지역 호텔업계, 고래 패키지 상품으로 승부
비즈니스 고객 중심으로 운영하던 울산지역 호텔업계가 여름철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해 고래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롯데호텔울산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국내 유일의 고래탐사선 고래바다 여행선에서 디너크루즈를 즐기는 '달빛고래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신라스테이 울산도 지난달 15일 ...
이상욱 2015년 08월 07일 -

울산과학관 4년동안 미준공 상태로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롯데로부터 기증받은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을 4년 동안 미준공 상태에서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울산과학관은 지난 2011년 3월 30일부터 공식 개관에 드러갔으나, 남구청으로부터 공식 준공 인가를 받은 날짜는 지난 4월 20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과학관이 준공 인가를 받지 못하면...
최익선 2015년 08월 07일 -

국도 7호선 '신답교~경주시계' 확장 연내 착공
울산의 숙원사업인 울산~경주간 국도7호선 북구 신답교에서 경주시계 간 도로 확장공사가 연내 착공될 전망입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국도 7호선 신답교에서 경주시계 확장공사에 대한 편입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계획을 공고했습니다. 보상대상인 편입토지와 물건은 북구 신천동 부근 766필지로, 보상은 오는 10...
이상욱 2015년 08월 07일 -

울산시, 구조개혁 대상 공기업 특별점검
정부의 지방공기업 혁신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울산시가 방만한 경영으로 적자가 누적된 울산도시공사 등 14개 공기업에 대한 특별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방공기업 5곳과 출연기관 9곳 등 모두 14개 기관의 재무와 관련된 각종 지표를 파악하기 위해 자산과 부채,인력 운용에 대한 전반적인 건전성 검토작...
이상욱 2015년 08월 07일 -

낮 최고 34.9도..다음주초 폭염 기세 꺾여
울산지방에 12일째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8\/7) 낮 최고 기온은 34.9도를 기록했습니다. 밤사이 최저 기온이 24.8도로 떨어지는 등 폭염과 열대야가 조금씩 수그러들고 있습니다. 입추이자 주말인 내일(8\/8)은 24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조금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
최지호 2015년 08월 07일 -

오늘 폭염 주의보..낮 최고 34도
울산지방 오늘도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면서 불볕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 대체로 맑겠으며, 높은 습도로 불쾌지수도 높겠습니다. 입추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떨어지면서 아침 최저 24도 낮 최고 33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익선 2015년 08월 07일 -

신고리 3호기 연기 발생..공조기 과열 추정
상업가동을 앞둔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3호기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려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어젯밤(8\/6) 8시쯤 20분쯤 신고리 3호기에서 공조기 과열로 추정되는 연기가 발생했지만 곧바로 전력공급이 차단돼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보조...
최익선 2015년 08월 07일 -

[투데이:경남] 경남 연안 첫 적조주의보 발령
◀ANC▶ 경남 연안에 올들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바다 수온이 높고 일조량도 증가하고 있어 적조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VCR▶ 붉은 빛이 감도는 바닷물이 육안으로도 관찰됩니다. 올들어 첫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경남 남해안 일대에 황토를 뿌리는 방제작업이 한창입니다. ...
최익선 201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