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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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국내외 단체장회의 잇따라
◀ANC▶ 중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경제교류 회의에 울산시도 참가해 투자유치와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아산 정주영 탄생 10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과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11\/23)부터 이틀간 중국 옌타이시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경제교류 총회에는 ...
이돈욱 2015년 11월 23일 -

명퇴교사 기간제 채용 여전해
명예퇴직을 한 교사가 다시 기간제 교사로 채용되는 사례가 여전해 명예퇴직 제도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의 경우 매년 60명 가까운 교사가 명예퇴직을 하고 있지만 절반 넘는 교사가 기간제 교사로 취업해 다시 일하고 있고 중.교등학교 교사도 10% 정도가 기간제 교사...
조창래 2015년 11월 23일 -

학교 CCTV 절반 이상이 저화질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 설치된 CCTV 4천700여대가운데 절반이 넘는 54%가 50만 화소 미만의 저화질 CCTV로 나타나 교체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저화질 CCTV로 인해 사건사고 발생시 용의자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며 교체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와함께 공립 유치원 교실에 CCTV가 설치돼 ...
조창래 2015년 11월 23일 -

월투데이>경제브리핑-->불황형 수출 흑자 지속
◀ANC▶ 울산지역 수출이 저유가 장기화로 지난달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백화점 업계가 본격적인 겨울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차량, 유류, 화학제품, 선박 등 주력제품들이 동반 하락하면서 50억200...
2015년 11월 23일 -

원도심상인회, \"시립미술관 원도심에 건립해야\"
울산 원도심상인연합과 문화의거리 문화예술인 협회는 오늘(11\/22) 시립미술관건립 예정 부지의 원도심 유지를 목표로 계속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2차 성명서를 내고 울산시가 부지 9곳을 제시했지만 무게중심은 혁신도시에 둔 것으로 추정된다며 다시 설명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이돈욱 2015년 11월 23일 -

울산시청 시민홀에 분향소 설치(아침용)
어제(11\/22) 새벽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추모 분향소가 울산시청에도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시청 2층 시민홀에 분향소를 설치해 오늘 오전 8시 30분부터 조문을 시작하며 김기현 시장도 분향소가 문을 열면 간부들과 조문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청 분향소는 오는 26일까지 사흘 동안 일반인들의 조문을 받...
2015년 11월 23일 -

흐리고 비..낮 최고 15도
오늘(11\/23) 울산지역은 흐리고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밤부터 비가 내려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기온은 9도에서 1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기온이 점차 내려가 주말에는 최저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겠다며 건강관리...
2015년 11월 23일 -

(광역)울산지검, 산업안전사건 처벌 강화
울산지검의 '산업안전 중점' 활동으로 올 상반기 재판 건수가 증가하고, 피고인 양형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의 산업안전 관련 사건의 재판 건수는 지난해 6건에서 올해 25건으로 4배 이상 늘었으며, 선고형 비율은 징역형이 지난해 25%에서 올해 53%로 증가했습니다. 검찰은 울...
서하경 2015년 11월 22일 -

(광역)울산 장생포 관광 인프라 대거 확충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울산 남구 장생포가 고래관광 10년을 맞아 새로운 인프라를 대거 확충합니다. 울산 남구는 고래문화마을에 27억원의 예산이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5D 입체영상관을 내년말까지 조성할 예정이며, 장생포와 고래문화마을을 오가는 모노레일 설치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역사와...
이돈욱 2015년 11월 22일 -

(광역)유명 증권사, 100억원 탈세 사건 연루
유명 증권사가 10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탈세한 경유 유통 사업에 투자해 사건에 연루됐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경유 9천 8백ℓ를 수입·판매하는 사업 과정에서 지방세인 주행세 95억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이 사업에 투자한 증권사 A사와 담당자 이모 부장을 지난 7월 울산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
이돈욱 2015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