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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현대차 노조, 3일째 파업..생산손실 눈덩이
추석전 임금 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3일째 부분파업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9\/25) 오전 8시50분부터 6시간 부분파업했으며 다음달 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집행부 임기 연장 여부와 교섭 재개 방향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3일 연속 파업으로 2천2백억 원의 생산 손실이 발생했으며,...
최지호 2015년 09월 25일 -

스탠딩\/울산 바꾸는 신도시..과제는?
◀ANC▶ 울산 혁신도시가 준공을 앞두고 있고 KTX 울산역세권에는 복합환승센터 설립이 점차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지형을 바꾸게 될 미니 신도시들이 언제 제모습을 갖추게 될지, 어떤 과제들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공공기관 대부분이 이전을 마친 울산혁신도시는 이미 ...
이돈욱 2015년 09월 25일 -

[돌직구40] 5일장의 진실
◀ANC▶ 추석을 앞두고 전통 5일장마다 명절 준비로 이용객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5일장이 옛 모습을 잃고 전문 장사꾼에 좌지우지되면서 갖가지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로를 따라 노점상이 빼곡히 들어선 울산의 한 5일장 입니다. 이 곳에서 장사를 하려면 거액의...
설태주 2015년 09월 25일 -

금예비\/ 추석 연휴..'울산 둘러보기'
◀ANC▶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친척들과 함께 가볼만한 명소들은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울산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는 관광명소를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주탑과 주탑 사이로 항구와 조선소, 자동차 공장이 등 울산의 산업 심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울산대교. 남구와 동구지역을 5분 안에 연...
최지호 2015년 09월 25일 -

울산지역 국도*고속도로 소통 원활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늘(9\/25)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이 시각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8시까지 울산을 빠져나간 차량은 2만6천여 대 울산에 들어온 차량은 2만3천여 대로 평소와 비슷한 통행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도심은 전통시장과 백화점을 중심으로 오후 늦게까지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
이용주 2015년 09월 25일 -

마음은 벌써 '고향 앞으로'
◀ANC▶ 추석 연휴를 앞두고 KTX울산역과 터미널은 서들러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전통시장과 마트 등지에는 제수용품과 선물을 준비하려는 인파로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첫 소식)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선물 꾸러미를 든 사람들로 터미널이 하루종일 북적입니다. 일찌감치 귀성길...
이용주 2015년 09월 25일 -

추석 연휴기간 학교 운동장 개방
추석 연휴 나흘 동안 학교 주차시설과 운동장이 개방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장 재량으로 학교 주차시설과 운동장을 임시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육청은 특히 학교 시설물을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차량보호 등을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 달라고 이용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2015년 09월 25일 -

주요 백화점, 오늘부터 가을 세일 돌입
롯데와 현대백화점이 오늘(9\/25)부터 예년보다 빨리 가을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 백화점은 올해 가을 세일 시작 시점을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기고, 행사 기간도 19일에서 22일로 3일 연장했습니다. 정부가 내수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최대 할인율은 ...
이상욱 2015년 09월 25일 -

사우나에서 '문신과시' 조직폭력배 과태료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5) 사우나에서 문신을 한 채 활보하며 이용객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조직폭력배 39살 김모씨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찜질방이나 사우나 등 공중이용시설에서 문신을 과시하는 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는 경찰은 올해 모두 14명의 조직폭력배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사...
이돈욱 2015년 09월 25일 -

근무태만*재물손괴 경찰관 '강등처분 정당'
울산지법은 술에 취해 상점 출입문을 파손하는 등 소란을 피워 강등처분을 받은 경찰관 김모 씨가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강등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지인의 가게에 찾아가, 문을 열어 달라며 흙을 집어 던지고 출입문 손잡이를 부순 혐의로 ...
최지호 201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