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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출 월별 최대 감소..자동차는 증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6%나 감소한 49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7.9%, 자동차 부품이 2.3% 증가해 회복세를 보였지만, 석유제품 -50.9%, 석유화학제품 -51.8%, 선박 -57.2% 등으로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
이상욱 2015년 10월 01일 -

강우량 30mm 안팎 밤까지 비.. 강풍주의
울산지방은 오늘(10\/1)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30mm 가량의 비가 내렸으며, 밤까지 5mm 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오전 11시를 기해 내륙지방에는 강풍주의보가, 1시간 뒤인 12시부터는 바닷가 전 지역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10\/2)은 대체로 맑겠으며, 12~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에...
최지호 2015년 10월 01일 -

의붓딸 소주 먹여 성폭행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의붓딸에게 소주를 먹인 뒤 성폭행하고, 올해초 또 다시 의붓딸을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의붓딸을 성적 욕구의 대상으로 삼고 범행을 부인하고 반...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 -

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 미수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감기약으로 필로폰을 만들려 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집에서 감기약 등을 이용해 4차례나 필로폰을 제조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감기약으로 마약성분 제품을 만들어 유통...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 -

경제브리핑-->4분기도 수출회복 난항
◀ANC▶ 최근 수출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4분기에도 수출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처음으로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4위에 올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국내 602개 수출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출산업...
2015년 09월 30일 -

스탠딩\/이슈\/ 축구 메카 울산..명성에 먹칠
◀ANC▶ 2017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도시 6곳에 자칭 축구도시라 자부하던 울산이 탈락했습니다. 울산시의 안일한 대응이 원인이었다는 분석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2천17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 도시는 6곳. 8개 신청 도시 가운데 인천과 수원, 대전, 천안, 전주,...
조창래 2015년 09월 30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무더기 적발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오늘(9\/30) 사업주와 근로자가 짜고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로 플랜트 업체 2곳에서 10명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하고, 추징금 4천5백만 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일을 하지도 않은 14명 명의로 근로내역을 허위 신고한 뒤, 이 중 6명에게 실업급여를 신청하도록 해 2천8백만 원 상당을...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 -

노사협상 '안갯속'
◀ANC▶ 추석 연휴가 끝났지만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노조 집행부 임기가 끝난 현대자동차와 기본급 인상 문제로 장기전에 들어간 현대중공업 모두 연내 타결마저 불확실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추석연휴 전 임단협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현 집행부의...
이용주 2015년 09월 30일 -

현직 검사 2명 '접대성 해외 여행' 조사
앵커 | 현직 검사 2명이 중견기업 대표와 함께 접대성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투서가 접수돼 대검이 사실 관계를 규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사자들은 현지에 함께 머문 사실은 인정했지만 접대 의혹은 강력 부인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 | 현직 검사 2명이 울산 지역의 한 중소기업...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 -

창조경제 핵심사업 난항
◀ANC▶ 울산시가 지역 주력산업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중인 창조경제 핵심사업들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 연구센터 유치는 공동연구실까지 확보했지만 다른 지역의 반대로 개소가 미뤄질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월 울산대학교...
이상욱 201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