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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본격 추진 중인 창조경제 핵심사업들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은 여전히 안개 속을 걷고 있습니다. ------------------------------------------- 2017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도시에서 울산이 탈락하자 축구팬들의 비난이...
유영재 2015년 09월 30일 -

10월 1일 제15회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제15회 울산광역시민의 날 기념식이 내일(10\/1)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4명의 울산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상장 수여식과 함께 시민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새롭게 편곡된 울산시가가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식후 공연으로는 광복 7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도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5년 09월 30일 -

북구 노후 교량, 정밀안전진단 착수
북구청은 산전교 등 오래된 교량 3개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벌여 위험성이 높을 경우 철거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올해 상반기 실시한 안전점검에서 산전교는 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을, 원동교와 매곡산단 보강토옹벽 2구간은 C등급을 받았습니다.\/\/\/
이용주 2015년 09월 30일 -

다음달부터 국가유공자 복지교통카드 시행
다음달부터 울산에서도 국가유공자 복지교통 카드제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국가유공자가 시내버스를 이용할 때 상이군경회원증 등을 버스 기사에게제시해야만 했지만 복지교통카드제 시행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내버스 무료 승차가 가능한 울산지역 국가유공자는 2천800여 명입...
조창래 2015년 09월 30일 -

사업체 2.3%, 종사자수 4.2% 증가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사업체는 7만8천700여 개에 종사자수는 50만9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2.3%와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별 종사자수는 전년에 비해 제조업은 3.9%, 과학.기술 서비스업은 23.9%, 숙박.음식점은 6.1% 증가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남.녀 종사자 비중은 65대 35로 남성 종사자가 월등...
조창래 2015년 09월 30일 -

울산 개인회생 지원센터 1년간 실적 552건
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 울산지부가 지난해 5월 개소이후 1년 동안 552건에 783억원의 법률구조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개인회생 법률구조는 83건, 45억 8천 200만원이었고, 파산부분에 대한 법률구조는 280건, 560억원에 달했습니다. 울산 개인회생 파산지원센터는 지난 2천 13년 정갑윤 국회 부...
이상욱 2015년 09월 30일 -

울산 다문화학생 학습부진 전국 최저
울산지역 다문화학생의 학습부진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의 다문화학생 중 학습부진학생 비율은 2.5%로, 조사대상 10개 시*도 전국 평균 13.3%보다 낮았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말 전국 최초로 교육청 직영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다문화 교육지원을 강...
유영재 2015년 09월 30일 -

이별통보 내연녀 돈 뜯고 성폭행 '징역 6년'
울산지법은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 사이 내연녀와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한 후 가족에게 보내겠다고 협박해 60여 차례에 걸쳐 3천5백여 만 원을 뜯어내고 성폭행한 ...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 -

"도우미 왜 집에 가" 술집 난동 50대 검거
남부경찰서는 도우미가 가버렸다며 술집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로 53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9\/30) 새벽 2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술집에서 도우미가 말 없이 가버렸다는 이유로 술집 테이블을 넘어뜨리고 화분과 체크카드기를 던져 부수는 등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9월 30일 -

경륜장 허가 명목 로비자금 가로챈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장외 경륜장 설치 허가를 받아 주겠다며 억 대의 로비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환경단체 간부 56살 김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1억8천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경남 양산시장과 시의원 등으로부터 장외 경륜장 설치 허가를 받아주겠다며 건축업자로부터 로비자금 명목으로 1억8천5...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