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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K리그 25라운드 2-2 무승부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어제(8\/16) 저녁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습니다. 전반 19분과 26분 부산에 두 골을 허용한 울산은 전반 막판 양동현의 만회골과 후반 25분 용병 코바의 동점골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5승10무10패 승점 25점으로 12...
2015년 08월 17일 -

월아침(부산)건설업계, "지역업체 수주 늘려달라"
◀ANC▶ 부산 건설업체의 절반이 관급공사를 단 한건도 수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황의 늪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들이 "일감을 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부산지역에서 발주한 관급공사는 약 600건에 1조 2천억 원 규모. 지난 2010년 2조 4천여 억원이던 부산 관급공...
2015년 08월 17일 -

월아침\/ 주간전망대-->대규모 재난훈련 실시
◀ANC▶ 이번 주 실시되는 국가비상대비훈련인 을지연습 기간 동안 울산에서도 대규모 재난대응 훈련이 실시됩니다. 울산 명소를 걸어서 이동하는 청년울산대장정이 지난 14일 발대식에 이어 오는 21일까지 계속됩니다. 주간전망대, 유영재 기자 ◀END▶ ◀VCR▶ 이번주 을지연습 기간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훈련...
유영재 2015년 08월 17일 -

울산중기청 신설 정원확대 총력 대응
울산지역 정치권과 울산시,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지방중소기업청 정원 확대를 위해 총력 대응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상공계는 울산중기청 신설 확정은 침체된 지역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다며, 다만 증원을 요청한 15명 가운데 8명만 승인돼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라고 밝혔...
이상욱 2015년 08월 17일 -

밤사이 6.2mm 비..낮 최고 29도
밤사이 6mm 안팎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8\/17)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8\/18)도 구름 많겠으며 최저 22도에서 최고 28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 수준의 기온을 유지하다 금요일쯤 비가 내린 뒤 주말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
2015년 08월 17일 -

[광역]도민이 만든 '세월호 기억의 벽' 완공
경남도민들이 만든 '세월호 기억의 벽'이 완성돼 내일(17) 제막식을 갖습니다. 세월호경남대책위원회는 세월호 사건 1주년을 맞은 지난 4월부터 경남도교육연수원 입구 양쪽 벽면에 천 2백여 개의 타일을 붙이고 도민들의 추모 글과 그림을 담아 '세월호 기억의 벽'을 완성했습니다. 대책위는 당초 창원 반송초등학교 외벽...
2015년 08월 16일 -

현대차 노사 '임금피크제' 도입 갈등
현대자동차그룹이 내년부터 모든 계열사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노조의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합의없이 임금피크제를 도입한다면 노사갈등은 불가피할 것이라며 올해 60여 개의 임단협 요구안과 통상임금 문제부터 우선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차는, 노조가 통상임...
최지호 2015년 08월 16일 -

[광역]대우조선 내일 실적 확정…정상화 속도 낼 듯
대우조선해양이 내일(17일) 분기보고서를 발표하고 2분기 적자 규모를 확정합니다. 대우조선은 지난달말 발표한 잠정실적 공시에서 2분기 영업손실이 3조318억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최대주주이자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다음달 초중순쯤 채권단 실사를 완료하고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에따...
2015년 08월 16일 -

현대 '중국 쇼크'…판매 급감에 차량 손실까지
글로벌 경기 불황에도 선방하던 현대기아차가 올해 중국 시장에서 극심한 판매 부진에다 톈진항 폭발 사고로 대규모 차량 손실까지 입으면서 '중국 쇼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중국 자동차 시장 판매는 베이징현대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2% 즐었습니다. 여기에 이번 중국 톈진항 대형 폭발사고로...
2015년 08월 16일 -

[광역]주부 납치살해뒤 출국하려던 30대 검거
혼자 잠을 자던 주부를 납치,살해한 뒤 해외로 달아나려던 30대가 출국 직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주경찰서는 어제(15일) 새벽 2시쯤 진주시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53살 이모씨를 인근 폐가로 끌고가 살해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후 피해자의 승용차를 타고 인천공...
2015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