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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동천강 부지에 파크골프장 조성
울산 북구가 동천강 하천부지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합니다. 북구청은 동천강 하천부지 1만 9천㎡에 1억 6천 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북구 지역에는 지금까지 파크골프장이 없어 각종 대회를 개최할 경우 다른 구의 시설을 빌려 써야 했습니다.\/\/ * 진장동 39...
이용주 2015년 10월 03일 -

부.울중기청,수출유망 중소기업 신청 접수
부산.울산지방 중소기업청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하반기 수출유망 중소기업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2년동안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코트라(KOTRA) 등 23개 수출지원 유관기관을 통해 자금 보증지원, 해외전시회 참가 등 각종 사업에서 우대를 받...
이상욱 2015년 10월 03일 -

울산예총 "이충호 회장 명예훼손 무혐의"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울산시지회는 회장 선거 당시 상대 후보 명예훼손 논란이 일었던 이충호 회장이 울산지검으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2월 회장 선거 당시 상대 후보였던 이희석 전 회장과 관련된 내용의 신문기사를 유권자들에게 배포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
이돈욱 2015년 10월 02일 -

울주군, 그린벨트 훼손 주민 경찰에 고발
울주군이 오늘(10\/2) 청량면 율리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한 혐의로 마을 주민을 울주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 주민이 올 초 석축을 쌓고 비닐하우스 형태의 건물을 짓는 등 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지만 이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주군은 형사고발에 이어 불법 건축물을 철...
이돈욱 2015년 10월 02일 -

4분기 제조업 경기 전분기보다 4p 하락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 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 전망치가 82로, 전분기보다 4p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13년 2분기 이후 최저치를 보였던 전분기 86보다도 더 떨어진 수치로, 업종별로는 자동차 82, 석유화학 90, 조선 80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영애로 요인으로는 국내 소...
이상욱 2015년 10월 02일 -

산업도시 울산의 '경제위기' 외신에 소개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10\/2)자로 중국의 경기둔화로 한국의 수출이 충격을 받으면서 공업도시로 유명한 울산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울산발 기사에서 한국 수출업체가 중국 성장률 둔화의 최대 피해자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하며, 울산의 석유화학 공장의 가동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고, ...
이상욱 2015년 10월 02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청소년 월드컵 개최지 탈락과 분노조절 실패에 따른 범죄에 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추석연휴가 끼었던 이번 주는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도시 선정에서 울산이 탈락했다는 충격적 소식부터 들려왔습니다. 축구 도시 울산이 뒤통수를 얻...
2015년 10월 02일 -

스탠딩\/관광객 유치 안간힘..가능성은?
◀ANC▶ 장생포가 고래 관광지로 거듭나고는 있지만 찾는 손님들은 대부분 울산 시민들입니다. 남구가 타지 관광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지역 관광지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침부터 몰려든 꼬마 손님들로 장생포가 시끌벅적합니다. 장생포...
이돈욱 2015년 10월 02일 -

돌직구40 \/임금피크제 갈등의 쟁점은?
◀ANC▶ 임금피크제, 현대자동차의 올해 임단협 최대 걸림돌이기도 하고, 많은 사업장에서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정년 연장에 따른 인건비 조정이라는 당초의 취지와는 달리 청년고용 문제가 더해지며 논의가 어려워졌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에서 건축물...
유희정 2015년 10월 02일 -

이슈\/출연금 150억 원..철저 검증
◀ANC▶ 현재 울산시와 울주군이 유니스트에 한해 150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돈이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 지는 학교측만이 알 수 있는데, 내년부터 지방재정법이 시행되면 이 돈의 사용처가 명확히 드러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는 지난 2천7년부터 지난해까지 8...
조창래 201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