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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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서 남사 시신 발견..신원 확인중
어제(11\/29)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 해안 방파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테트라포드로 밀려와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은 속옷과 양말만 착용한 상태였고 연령을 추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패가 진행돼 숨진 지 상당 기간 지난 것으로 보고 신원분석에 나섰습니다. ...
조창래 2015년 11월 30일 -

일:광역\/(R)지리산 옻진액 채취 한창
◀ A N C ▶ 절기상 소설을 지나 겨울 채비에 들어간 지리산에서는 토종 옻나무 진액 채취 작업이 한창입니다. 불에 그을려 진액을 뽑아내는 전통방식이어서 최상품으로 꼽힙니다. 신동식기자! ◀ E N D ▶ ◀ V C R ▶ 지리산 자락의 한 농가 집 마당에 옻나무가 가득 쌓여있습니다. 바닥에는 줄기가 마르지 않게 물웅덩이를 만...
2015년 11월 30일 -

월아침(부산)'해수담수화' 주민 간 갈등
◀ANC▶ 바닷물을 수돗물로 바꾸는 해수담수화 논란이, 이젠 주민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수질검증 결과가 발표됐는데, 안전성 논란이 오히려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부산시가 올해 안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해수담수화 공급 사업. 바닷물을 수돗물로 바꿔 공급하는 겁니다. 문제는 원전...
2015년 11월 30일 -

일:광역\/(R)세금 낼 돈 없다더니..-s\/s
◀ANC▶ 상습*고액 체납자의 집에서 돈다발이나 귀중품이 쏟아져 나오는 어이 없는 광경, 뉴스 등을 통해 간혹 본 적 있으실 겁니다. 경남에서도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가택 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가 시작됐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지방소득세 3천7백만 원을 체납한 60대가 사는 창원의 한 대형 아파...
2015년 11월 30일 -

BNK 금융지주,자회사 수익성 지표 개선
BNK 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경남은행의 수익성 지표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영공시 현황에 따르면 BNK 지주 자회사인 경남은행의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증가한 2천 27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20% 늘어난 2천 45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BNK 금융지주측은 이같은 성과는 올해 6...
2015년 11월 30일 -

월아침\/경제브리핑-->장애인 의무 고용 저조
◀ANC▶ 울산지역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사업체 중 절반 이상이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고전했던 정유사들이 올해는 정제마진 등으로 두드러진 실적개선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사업체 중 절반 이상...
2015년 11월 30일 -

울산혁신도시 내 '명품 음식거리' 추진
울산 중구청 맞은편 인근 혁신도시에 특색 있는 맛집거리가 조성됩니다. 중구청은 최근 종가로 18필지 소유주들과 간담회를 여는 등 건축설계 초기단계부터 우수 외식업 지구 신청을 위한 기반마련을 위해 사업주들과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중구청은 또 내년부터 음식거리 명칭과 상징캐릭터를 개발하고 맛집거리 경영 ...
이용주 2015년 11월 30일 -

적십자회비 모금운동..16억8천만원 목표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다음달 1일부터 201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들어가 16억8천100만원 을 모금한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회비는 개인의 경우 만 원이며, 개인사업자는 3만 원 이상, 법인의 경우 주민세를 기준으로 5단계로 나누어 5만 원에서 70만 원 이상으로 차등 분류됩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올해 ...
조창래 2015년 11월 30일 -

주간전망대->나눔 온도탑 제막식
◀ANC▶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16 나눔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울산의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움과 업무협약이 잇따라 열립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16 나눔켐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온도탑 제막식이 내일(12\/1) 열립니다....
이돈욱 2015년 11월 30일 -

교복나눔 운동 활성화 조례안 가결
'교복나눔운동 활성화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됐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교복나눔운동 활성화를 위해 교육감은 행·재정적 지원,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연간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또 교복나눔운동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영리단체 등에 필요 경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