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올해 울산 외국인 직접투자금액 사상 최대 기록
올들어 울산에 외국인직접투자 금액이 사상 최대치인 27억5천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아람코사가 에쓰오일에 대한 추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18억4천만 달러를 투자한데 이어, SK종합화학과 사우디아라비아 사빅사의 합작법인이 8억5천만 달러 투자하는 등 대규모 투자가 잇따랐습니다. 또 3\...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구도심 쇠퇴..도시재생 추진
· ◀ANC▶ 구 도심과 산업단지 주변 주거지가 급격히 쇠락하자 울산시가 도시재생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13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사업비 확보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지난 천985년 3만 명이 살던 울산의 중심 중구 중앙동은 25년만에 ...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아들·딸 일자리..\"울산이 나서야\"
◀ANC▶ 전국기능경기대회 개막식 참석 차 울산을 방문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동개혁에 울산이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동차·조선이 중심인 울산에서 노동계의 양보와 기업의 과감한 투자가 이뤄져야 우리 아들, 딸들의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980년대 ...
이돈욱 2015년 10월 05일 -

로컬용\/ 50주년 기능대회 울산서 개막
◀ANC▶ 기술인들의 실력을 겨루는 가장 큰 대회죠. 올해로 50돌을 맞은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산업수도 울산에서 개막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출범 반세기를 맞은 전국기능경기대회. '근대화의 기수에서 창조경제의 리더로'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2천명이 출전해 국제기능올...
유영재 2015년 10월 05일 -

"불법광고물 처벌 규정 높여야" 지적
울산시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맞아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광고물에 대한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처벌 규정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현행 불법 광고물에 대한 과태료는 건수에 관계 없이 최대 500만 원으로 합법적인 광고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다 보니 올 상반기에...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현대차 노조, 대의원대회서 새 집행부 구성 논의
집행부 임기 내 임단협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0\/5) 오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새 집행부 구성안을 논의했습니다. 차기 집행부에 임단협 교섭권을 넘기기로 결정한 노조는 이번 회의에서 새 집행부를 구성하기 위한 선거 일정 등을 논의했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22일 29차 교섭에서 임금피크제와 통상...
이용주 2015년 10월 05일 -

화물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1명 숨져(사진중부경찰)
오늘(10\/5) 새벽 1시 20분쯤 북구 상안동 신상안교사거리에서 50살 이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경주에서 울산방면으로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졸음운전,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10월 05일 -

상가 닥치는 대로 절도 5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5) 상습적으로 상가 건물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7월 울주군 삼남면의 한 식당에 들어가 현금 5만원과 쌀, 돼지고기 등을 들고 나오는 등 지난 2009년 7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등 영남지역 상가를 돌며 55차례에 걸쳐 6천여 만 원 상당...
최지호 2015년 10월 05일 -

해경, 독거노인 100명에게 자장면 대접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10\/5) 오전 남구 장생포 해경전용부두에서 지역 독거노인 100명을 초청해 자장면을 만들어 대접했습니다. 해경은 제1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울산중식발전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자장면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0월 05일 -

새정연, 중구 기초의원 재선거 공천 않기로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오늘(10\/5)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8일 치러지는 중구 나선거구 기초의원 재선거에 후보자 공천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야권 후보의 난립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제1 야당이 후보를 낸다면 새누리당의 독주를 막을 수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무공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