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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폐수 배출량 제한 규제 완화 요구
무학 울산공장이 최근 울산시와 국토교통부에 폐수 배출량을 제한하는 규제를 완화해 줄 것을 요청해 오는 21일 국토교통부의 현장신문고가 열립니다. 무학 울산공장은 하루 100만 병의 소주 생산설비를 갖췄지만, 법적으로 하루 50톤의 폐수만 배출할 수 있어 현재 46만 병 밖에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며 규제완화를 요구...
조창래 2015년 08월 18일 -

날씨
1) 아침공기가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가을에 가까워져 가고 있는데요, 다만 한낮에는 어제만큼이나 덥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2도로 출발하고 있고, 낮기온은 29도로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하늘 표정은 대체로 맑겠고,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한낮에는 자외선도 강하겠습...
이상욱 2015년 08월 18일 -

미포산단 내 위험물관리 위반 업체 4곳 적발(그림x)
동부소방서는 7월 중순부터 한 달간 미포 국가산업단지 내 12개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점검 결과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사업장 4곳을 적발했습니다. 위험물의 품명 변경 등 신고 위반, 안전관리자 선임 신고 태만 등이 주요 위반사항으로 적발됐으며 동부소방서는 위반사업장에 대해 과태료 처분과 시정 보완을 명령...
이용주 2015년 08월 18일 -

내년 총선 공천 룰 확정 지연..현역 '느긋'
정치권이 완전국민 경선제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에 관한 혼선이 장기화될수록 인지도가 높은 현역 의원들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현역의원에 맞서 출마를 준비중인 20여명의 정치신인들은 현재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 선거룰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 관망할 수 밖에 없...
이상욱 2015년 08월 18일 -

어린 자식 폭행·학대한 부부 '집유·보호관찰'
울산지법은 아이들을 폭행하며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2년, 또 부인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에 역시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2013년과 2014년 기분이 좋지 않거나 자녀 4명이 말을 듣지 않으면 옷장에 설치하는 철재 막대로 때리고, 욕설하며 학대한 혐의...
2015년 08월 18일 -

오늘 낮 최고 27도.. 당분간 더위 주춤
오늘(8\/18)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 27도로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내일(8\/19)도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23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고 모레(8\/20)는 비가 한 차례 올 것으로 내다...
2015년 08월 18일 -

\"대통령과 친분있다\" 사기행각 '징역 3년6월'
울산지법은 대통령 직속기관 고위직으로 행세하며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씨에게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지인들에게 청와대와 기업에서 비밀리에 추진하는 핵프로젝트에 투자하라고 속이는 수법으로 피해자들로부터 2억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5년 08월 17일 -

신고리원전 마을 이주 문제로 한수원-주민 갈등
신고리 원전 3,4호기가 들어설 울주군 서생면에서 마을 이주부지 조성을 놓고 폭력사태가 빚어지는 등 한수원과 주민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13일 서생면 신암마을 이장이 신암마을 안 골매마을 이전 부지 공사현장에서 현장에 있던 한수원 직원 2명을 쇠파이프로 폭행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이용주 2015년 08월 17일 -

농협-경찰청,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
울산농협지역본부는 오늘(8\/17) 울주군 서생면 서생농협 경제사업소에서 울산지방경찰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운기 등 농기계에 야광반사판을 부착하고 차량용 경광봉을 전달하는 등 경운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 울산농협과 울산지방 경찰청간에 체결한 안전한 농촌...
이상욱 2015년 08월 17일 -

울산시 인사위원회 열어 1명 해임 결정
울산시는 오늘(8\/17) 지난 4월 24일 민주노총 총파업 때 무단결근한 공무원 3명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고 각각 해임과 강등, 정직 3개월의 징계처분을 내렸습니다. 인사위원회가 열리는 동안 전국 공무원 노조와 민주노총 조합원 등은 울산시청 앞에서 부당한 인사위원회 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