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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전통시장] 고객 없는 고객센터
◀ANC▶ 전통시장을 살리자며 각종 대책과 지원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전통시장마다 생겨나고 있는 고객지원센터도 그 중 하나인데, 수십억원의 예산이 들어갔지만 이용 실적은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실태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남구 수암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짜리 건물에 회의...
이돈욱 2015년 12월 01일 -

장애인 주차구역 지킵시다!
◀ANC▶ 대형마트나 공공기관 같은 다중이용시설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한 주차구역이 별도로 마련돼 있는데요,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위반차량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단속현장을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단...
최지호 2015년 12월 0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차량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단속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 전통시장마다 생겨난 고객지원센터에 정작 고객이 없어 세금만 낭비되고 있습니다. -------------------------------------------- 한-중 FTA 체결이 울산지역 수출에 상당히 도움이 될...
유영재 2015년 12월 01일 -

폐전지 수거 캠페인 벌여 11.4톤 수거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공동으로 폐전지 수거 사업을 벌여 모두 11.4톤을 수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8톤 증가한 것으로 가장 우수한 수거 실적을 보인 울주군 중남초등학교에 대해서는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폐전지에 의한 2차 환경오염도 막고 자원 재활용도 가능하다...
조창래 2015년 12월 01일 -

내년 초등학교 5곳 무상급식..23곳으로 확대
내년부터 도시지역 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400명 미만인 동평초등학교 등 5곳에 대해서도 급식비가 지원돼 울산에서는 모두 23곳의 학교에서 무상급식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그동안 소규모 학교 급식지원 대상인 이들 5개 학교가 제외됐지만, 학생 수가 600명이 넘는 내황초 등 3개 학교는 무상급식 대...
서하경 2015년 12월 01일 -

울산 11월 소비자물가 0.4%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52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0.8% 하락했으며, 생선과 과일, 채소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4.7%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국제유가 하락폭이 둔화됐고 공공요금과 전셋값 ...
조창래 2015년 12월 01일 -

울산시민, 지진*폭발 재난 최우선 대비해야
울산시민들은 가장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할 자연재난은 '지진'을, 사회재난은 '폭발'을 꼽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울산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33%가 지진을 가장 우선적으로 대비해야할 자연 재난으로 꼽은 가운데 다음으로 가뭄과 풍수해, 황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또 울산이 우선적으로 ...
조창래 2015년 12월 01일 -

며느리와 손녀 성추행한 70대 징역
울산지법은 오늘(12\/1) 며느리와 어린 손녀를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70살 김 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4년 11월 자신의 집 주방에서 며느리의 신체를 쓰다듬고 6살 손녀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2월 01일 -

억지부리며 생산중단한 현대차 해고자에 "5억 배상"
단순사고를 안전사고라고 주장하며 생산라인 가동을 멈추게 한 현대자동차 해고자와 노조간부 등 2명에게 법원이 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 제 5민사부는 오늘(12\/1) 현대자동차가 해고자와 노조간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들은 연대해 현대차에 5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
2015년 12월 01일 -

북구 약수초 이전 무산
울산시교육청이 실시한 북구 약수초등학교 이전에 대한 학부모 찬반 투표에서 학교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약수초와 병설유치원 학부모 115명 가운데 87명이 참가한 이번 약수초 이전 찬반 투표에서 63.2%가 이전에 반대했습니다. 그동안 약수초는 오는 2017년 개교 예정인 가칭 중산초로 이전이 추...
서하경 201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