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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동 강변 포장마차 행정대집행
중구는 도시 미관을 위해 성남동 육갑문 주변 강변 포장마차 10개동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다른 지역에 노점상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에는 모텔과 호텔식 오피스텔 등이 준공되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어 차량통행량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보행자 통행에도 제약이 있어 주민들의 철거 민원...
이돈욱 2015년 10월 05일 -

울산 제조업 경기 불황 연말까지 이어질 듯
중국 성장세 둔화와 국제유가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올 4분기에도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는 어두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82로 3분기 보다 4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석유화학은 저유가 기조 속에 재고평가손실이 커질 것...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소방본부 신규 소방공무원 33명 임용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10\/5) 신규 소방공무원 33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번에 신규 임용된 33명의 소방공무원들은 구급분야 11명, 구조분야 12명, 소방분야 10명 등 3개 분야로 채용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번 신규 임용으로 울산 전체 소방공무원이 838명에서 871명으로 늘어나게 돼 화재와 구급.구난 대응능...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울산시설공단, 코드 블루 대응팀 운영
울산시설공단이 심장정지 상태에 놓인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자체 코드블루 대응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공단은 이용객이 많은 종합운동장과 동천체육관, 동천국민체육센터에 15명으로 구성된 코드블루 대응팀을 운영하고 전 시설에는 15대의 자동제세동기를...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2023년까지 임대주택 1만7천 820 가구 보급
울산시는 오는 2천23년까지 울산지역에서 건설된 임대주택 규모가 만7천820 가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주군 청량면 율리 문수데시앙 아파트 등 18개 단지에 만2천215 가구의 임대아파트가 공급돼 있으며, 앞으로 북구 효문동 율동지구에 587가구, 울주군 웅촌지구에 300가구, 중구 다운지구...
조창래 2015년 10월 05일 -

현대차노조, 새 집행부 선출해 임단협 재개
집행부 임기 내 임단협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0\/5)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새 집행부 구성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추석 전에 타결하지 못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은 차기 집행부가 계속하기로 결정됐습니다. 노사는 그동안 임금피크제와 통상임금 확대에 대한 절충점을 찾지 못하면서 타결...
이용주 2015년 10월 05일 -

제96회 전국체육대회 결단식..선전 다짐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이 오늘(10\/5)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오는 16일부터 강릉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육대회에 울산은 복싱 등 사전경기를 포함한 41개 종목에 임원 284명과 선수 734명이 출전합니다. 울산시체육회는 단체 종목에서 다득점을 올려 지난해 ...
최지호 2015년 10월 05일 -

원전 해체시장 개척위해 6천100억 원 투입
울산시가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오늘(10\/5) 원자력진흥위원회를 열어 해외 원전해체 시장 개척을 위해 2030년까지 6천100억원을 투입해 핵심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국내 최초로 영구정지 결정이 내려진 고리 원전 1호기를 해체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하기로 하고 ...
최익선 2015년 10월 05일 -

경제브리핑--조선해양 특화 확정
◀ANC▶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중소·벤처·강소기업을 육성하는 요람으로 운영됩니다.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개월 연속으로 0%대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위원회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해양환경 규제에 대...
2015년 10월 05일 -

[이브닝:울산] 마구잡이 상가털이 50대 구속\/수퍼
◀ANC▶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상가를 닥치는 대로 털어 온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수년 동안 치밀하게 절도 행각을 벌여온 이 남성은 범행 도구를 몸에 지니고 있다가 잠복하던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깜깜한 밤, 인적이 드문 상가 밀집지역을 배회하는 한 남성. 빈 사무실에 침입...
최지호 2015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