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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사랑나누기 행사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갈 수 없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사랑나누기 행사가 오늘(9\/23) 열렸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구협의회와 남부경찰서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2백 명이 참가해, 함께 송편을 빚고 명절 음식을 나누며 북한이탈주민들을 위로하고 추석 선물로 전통시장 상품권도 전달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9월 23일 -

전남 AI 발견..울산 방역 체제 돌입
추석을 앞두고 전남 등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확산 조짐을 보이자 울산시도 긴급 방역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시는 대규모 사육농가 20곳을 포함해 591개 가금류 농장에서 55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사육되고 있다며, 가금류 전통시장이 모여 있는 울주군과 북구의 판매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조창래 2015년 09월 23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9월 정례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9월 정례회의가 오늘(9\/23) 오후 유니스트 본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사회갈등을 해소하는데 방송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뉴스 제작에도 힘써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과기원 전환을 앞둔 유니스트에서 열린 오늘 회의에서는 ...
최지호 2015년 09월 23일 -

수\/전벼리가만난사람> '덕혜옹주'와 권비영
◀ANC▶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를 소재로 한 영화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울산 출신으로 소설 덕혜옹주를 써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려 놓은 권비영 작가를 전벼리가 만난 사람에서 소개합니다. ◀END▶ ◀VCR▶ 질문1> 소설 덕혜옹주가 출간된지도 벌써 6년이 됐는데요, 어떻게 덕혜옹주를 주인공으로 했는...
조창래 2015년 09월 23일 -

경제브리핑-->복합환승센터 공모 돌입
◀ANC▶ 울산시가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제 3자 사업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규모가 울산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도시공사는...
2015년 09월 23일 -

스탠딩\/숨겨진 '끼' 발산..경찰도 '복면가왕'
◀AN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패러디한 경찰관 노래대결이 펼쳐져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고압적이고 경직된 이미지를 벗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한 취지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참가자들. ...
이돈욱 2015년 09월 23일 -

정가브리핑>울주는 벌써 '총선모드'
◀ANC▶ 내년 4·13 총선을 7개월 앞두고 새누리당 공천경쟁이 가장 치열한 울주군 출마예정자들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남구 모든 초등학교 무상급식 실시문제는 총선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정가소식 이상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주군 출마예정자 가운데 김문찬 울산대 병원 대외협력실장...
이상욱 2015년 09월 23일 -

국립산박..예타 통과 힘 모아야
◀ANC▶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있을 설문조사가 관건이 될 전망인데 시민들의 뜻을 모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이 최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데, 이 결과가 ...
조창래 2015년 09월 23일 -

현대차 노조 9월말 임기종료..'재교섭 불투명'
현대차 노사가 추석 전 임단협 타결에 실패한 가운데, 노조 집행부 임기가 이달말로 종료돼 당분간 재교섭에도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차 노조는 다음달 대의원대회에서 현 집행부의 2년 임기 연장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지만, 고용노동부는 현 집행부에 대해 '변경된 임기를 적용할 수 없다'는 해석을 내린 바...
최지호 2015년 09월 23일 -

끝내 파업..지역경제 급속 위축
◀ANC▶ 지역 주요 사업장들의 노사관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추석 전 임단협 잠정합의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는 4년 연속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협상도 기약이 없는데 협력업체와 인근 상인들은 지역 사회의 바람을 저버렸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이용주 기자입니다. ◀E...
이용주 201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