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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오늘 연패 탈출 도전(데스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늘(8\/5) 저녁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중 2연전 두번째 경기를 치루고 있습니다. 어제 타선 침묵 속에 0-3으로 패한 롯데는 오늘 토종 에이스 송승준을 선발투수로 투입해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 오늘 경기 이후 울산에서 열리는 롯데 경기는 다음달 1~2일 KT 위즈와의 주중 2...
최익선 2015년 08월 05일 -

울산항만공사 설계변경 공사비 증액 여전
최근 3년간 울산항만공사가 발주한 1억원 이상 공사에서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가 20% 이상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이 울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항 남화물양장 축조공사 등 모두 5건의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가 43억원이 늘어났습니다. 홍 의원은 이 가운데 울산항 제1부...
유영재 2015년 08월 05일 -

(R)요리열풍 보양식도 집에서
◀ANC▶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보양식 찾으시는 분들 요즘 많으실텐데요, 요리를 소재로 한 TV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면서 여름철 보양식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대학생 강형욱 씨의 부엌이 시끌벅적합니다. 무더위로 떨어진 입맛과 기력을 되...
2015년 08월 05일 -

[KTX 리무진] 시민 볼모로 힘겨루기
◀ANC▶ KTX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가 적자문제로 한 개 업체는 폐업을 또 다른 업체는 휴업을 신청했습니다. 버스업체들은 적자 보전을 요구하고 있지만 울산시는 절대 불가 입장이라 해결책이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END▶ ◀VCR▶ KTX 울산역과 북구 달천을 오가는 5003번 노선 사업자가 적자를 이유로 폐업...
이돈욱 2015년 08월 05일 -

스탠딩>청년실업 돌파..갈 길 멀다
◀ANC▶ 청년 실업이 사상 최악의 국면까지 치닫자 정부가 '임금 피크제'로 이 사태를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부의 이번 정책이 울산의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학생들로 북적이는 대학 도서관. 방학에다 휴가철인데도 빈 자리가 하...
유영재 2015년 08월 05일 -

반쪽짜리 중기청 우려(R)
◀ANC▶ 울산지방 중소기업청 신설을 위한 직제 승인안이 행정자치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정원이 당초 요구안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알려져 반쪽짜리 중기청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 경제계의 숙원인 울산지방중소기업청 설치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행정자치...
이상욱 2015년 08월 05일 -

이색 휴양지 '인기'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시원한 바다와 계곡으로 피서를 가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짙푸른 녹음 속, 지친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이색 휴양지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창한 숲이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고 나무가 만든 그늘에는 바람이 지나갑니다. 짙푸른 녹음 속 ...
이용주 2015년 08월 05일 -

석유공사,울산박물관에 시추선 모형 기증
한국석유공사가 우리나라 최초의 천연가스 발견 시추선인 '두성호 모형'을 울산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두성호 모형'은 실물의 100분의 1 정도 크기로 지난 2013년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에서 대한민국이 산유국임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앞으로 산업사관에 두성호 모형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15년 08월 05일 -

남구 삼산동에 공중보행로 설치 추진
남구 삼산동 거리에 디자인을 접목한 공중보행로를 설치하는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차량 중심의 도시개발로 줄어든 보행공간을 넓히고, 공중과 지상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복층 보도 설치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이달말 완료됩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현재 ...
최익선 2015년 08월 05일 -

심혈관·뇌혈관 응급 심혈관센터 문 열어
심혈관과 뇌혈관 질환 응급실 역할을 하는 심혈관센터가 울산에서 두번째로 남구 신정동 울산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혈관을 촬영하는 관상동맥조영기기 2대와 뇌혈관 전용 조영촬영기를 갖추고 응급실과 연계된 울산병원 심혈관센터는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해 심혈관 질환의 골든타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