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찰, 울주군 식당 살인사건 살해 동기 수사
울주군 한 공장 휴게실에서 56살 김모씨와 62살 이모 여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자살한 용의자 56살 박모씨와 숨진 남녀와의 관계 등 살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용의자 박씨에 대해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유가족 등을 상대로 세 사람의 관계 등을 조사하고 있지만 사건 당사자들이 모...
이돈욱 2015년 08월 11일 -

척과천 물놀이장 사고..경찰, 사법처리 검토
어제(8\/11) 오후 중구 다운동 척과천 야외물놀이장에서 4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진 것과 관련해 경찰이 물놀이장 관리 업체를 상대로 사법처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관리 업체를 상대로 1차 조사를 벌인 결과 안전 관련 자격증 등을 제대로 갖추지 않았다며 위법 사실에 대해 형사 처벌할 예정이라고...
이돈욱 2015년 08월 11일 -

'걸어서 울산 한바퀴' 청년 대장정 14일 출발
대학생들이 울산을 걸어 행진하는 '2015년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가 대학생 154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7박 8일 간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 기간동안 참가 대학생들은 간절곶을 출발해 울산대공원과 고래바다여행선, 현대자동차, 영남알프스, 반구대암각화 등을 둘러보게 됩니다. 울산대장정 발대식...
최익선 2015년 08월 11일 -

부울경 여당 의원 지역 상생 모색
부산·울산·경남지역 여당 국회의원이 지역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30일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부울경 국회의원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비한 동남권 대응 방안과 동남권 신공항, 고리원전 영구정지 후속 대책, 광역상수도 문제 등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방...
최익선 2015년 08월 11일 -

14일 임시공휴일 공공시설 무료 개방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4일 울산시 공공시설이 시민에게 무료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동물원, 생태나비원, 시티투어, 문수실내수영장, 문수실내사격장 등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지역 공영주차장 59곳도 무료 개방 운영됩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11일 -

휴가 복귀 현대차 노사, 임단협 재개
집단휴가를 마치고 어제(8\/10)부터 조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8\/11) 임단협을 열어 협상 테이블에 오른 60여개 안건을 검토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8월 11일 -

KTX역세권 주상복합 건립 등 개발 본격화
울주군 삼남면 KTX 울산역세권에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가 잇따라 추진되는 등 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KTX 역세권 개발 부지 내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는 복합용지 M1과 M2 블럭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으며, 나머지 M3와 M4 블럭도 업체들이 주상복합아파트 사업승인 신청을 ...
유영재 2015년 08월 11일 -

내일까지 30~80mm 비.. 선선한 날씨
울산지방은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곳에 따라 가랑비가 오고 있습니다. 밤부터는 빗줄기가 굵어지겠고 시간당 30mm 정도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비 피해에 주의해야 합니다. 강우량은 내일 밤까지 30~80mm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의 영향으로 내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 머물러 선선하...
유희정 2015년 08월 11일 -

자동차 공회전 단속 '솜방망이 처분'
울산시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자동차 공회전 단속이 솜방망이 처분에 그치고 있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2천3백건의 자동차 공회전을 단속해 모두 계도 처분했을 뿐 과태료 부과 실적은 1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회전 차량을 적발하면 운전자에게 1차 경고하고...
유영재 2015년 08월 11일 -

추억의 나룻배 운항 시작
뱃사공들이 줄을 잡아당겨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추억의 나룻배 남산호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늘(8\/10)부터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지난 2013년 탑승객 17명이 물에 빠진 태화강 뗏목 전복사고 이후 남구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나룻배 관리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포하고, 예산 5천만원을 들여 전남 영암군의 ...
이용주 2015년 08월 11일